정치적 성향

1997년 John Blundell 과 Brian Gosschalk 는 Beyond Left and Right에서 근대영국인들의 정치적 성향은 4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들을 구분 할 수 있는 2가지 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개인의 자유 (Personal Freedom):
정부의 완벽한/세세한 통제 (-) vs 개인의 자유보장 (+)

– 경제의 자유 (Economic Freedom):
자유시장경제 (Free-Market Economy) (+) vs 관치경제 (State Controlled Econo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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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여기선 북한과 같은 전체주의적 (Totalitarianism) 사상은 제외시키자…

– Socialist (사회주의적):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기를 원함
정부가 개인의 선택에 개입하는 것을 반대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범주내에서..)

– Libertarians (자유지상주의적):
정부가 시장과 개인의 선택에 간섭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음
개인주의를 선호하며 모든 방향에서 정부의 간섭을 지양함.

– Autoritarians (권위주의적):
정부가 모든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을 선호 (경제적 + 도덕적)
정부가 거의 모든 분야에서 결정해주는 것을 선호

– Conservatives (보수주의적):
시장의 자유를 원함
가족, 마약류, 낙태, 국방들의 분야에서 강한 정부의 규제를 원함
자료 출처:
[1] Summary of Giddens’ Position, The Left/Right Divide and the Third Way by Ken McAlpine
[2] Four Clusters of Political Attitude by George G Clark (May 2002)

 

 

Key Note

자유시장주의와 선호하는 경제학파 = 고전파 (Classical Economist)
관치시장주의를 선호하는 경제학파 = 케인즈학파 (Keynesian Economist)

경제적 자유 (자유시장주의) 를 선호하는 성향:
보수주의 & 자유지상주의

정부의 간섭 (관치경제) 를 선호하는 성향:
사회주의 & 권위주의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는 성향:
자유지상주의 & 사회주의

개인의 자유보다 국익을 중시하는 성향:
보수주의 & 권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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