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L Day 3: Social Venture Modelling (2)

Revision + Additional Info.

사회적기업의 생태계:

  • 보통 5~10명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소셜벤처는 혼자서만 돌아갈 수 없다
  • 따라서 서로 협업하는 체계가 중요하다
  • 사람들마다 또는 다른 소셜벤처마다 강점이 모두 다르다 (경험, 네트워크, 디자인, 기술, 영업 등)

예:

회사A – 아이폰개발자들이 있지만 디자이너가 없었다
회사B – 안드로이드개발자들과 디자이너가 작업중이었다.

일주일에 2일씩 서로 협업을 통하여 아이폰&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과 디자인을  완성 할 수 있었다.

“협업을 통하여 Win-Win”

 

Reading – Organic Startup Ideas

“벤처를 시작하는 방법 / 아이템선정방법”

  1.  내가 결핍되어 있던 것 / 필요하다고 느꼈던 것을 채우는 일을 하는 것
  2.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 / 만들어 주는 것
    –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 최악의 아이디어: 젊은 사람이 남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오는 경우
    – 내가 볼땐 최고의 아이템/아이디어일 수 있으나 당사자에겐 쓸모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경험중요)

 

 

사회적기업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모델링

  • 어떤 원리로 비니지스가 작동하고 사회에 어떤 임팩트를 주는가?
  • 현재의 사업계획서는 과거의 사업계획서를 쓰던 방식과 매우 다르다.

 

Traditional Business Model  VS  Agile Business Model

1. Traditional Business Model

<피드백을 모아 계단식으로 점점 개선해 나가는 모델>

 조직을 딱딱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개선이 쉽지 않다. 따라서 피드백을 모아 한번에 계단식으로 점차 개선해 나가는 모델링

 

2. Agile Business Model

< 피드백이 들어올때마다 즉각즉각 개선해 나가는 신속한 모델>

시장이 신속하게 바뀌는 현대사회에서는 전통적인 방식의 모델링보다는 신속한 방식의 모델링을 사용하게 된다.

2.1. Lean Structure

새로 시작하는 작은 규모의 벤처의 경우 조직의 규모가 작아 각자의 역할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리가 변할 수 있는 자유로운 구조를 취해야만 최대한 빨리 시장의 변화에 적응 할 수 있다.

 

 

Item & Idea

 창업을 한다고 하면 흔히들 “아이템이 뭐에요?” 라고 묻는다.

‘아이템은 정말 중요한가?’

“아이템은 비지니스모델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다”

 

여기서 우리는 Simon Sinek의 방법으로 소셜벤처모델의 기본 틀을 가져오도록 한다.
[Simon Sinek: How Great Leaders Inspire Actions – TED]

 

 

  • Why: Why는 우리의 소셜 미션이며 절대 바뀔 수 없다. 만약 이게 바뀐다면 더이상 회사의 설립목적이 같다고 볼 수 없다.
  • How: 우리의 미션을 어떻게 이루어 낼 것인가?
  • What: 무엇을 통하여 이루어 낼 것인가? 이것이 바로 아이템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좀 전에 말했듯이 아이템은 창업에 있어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이유는…목적의식 없이 아이템만 가지고 시작한다면 그 아이템에만 빠지게 되고

“마케팅 근시안”

에 빠지게 될 수도 있다

.

  • 요즘같이 빠른 시장의 변화가 있는 시대에 아이템은 자주 변하기 마련
    (오늘은 괜찮아 보이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 내가 볼땐 최고의 아이템일 수 있으나 실제 사용자들에겐 쓸모 없는경우가 있음
    (아이템만으로 시작할 시 사업 실패로 이어진다)
    (때문에 신속하고 유동적으로!)
  • 아이템에 치중한다면 그 아이템이 시장에서 효과가 없는데도 계속 아이템에 치중하게 된다. 따라서 아이템에 집착하게 되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마케팅 근시안의 예: 19세기말 미국의 철도회사
배경설명:
 19세기말 미국의 철도회사는 황금기를 맞는다. 하지만 현재의 철도회사는 사향산업 또는 다른 대중교통의 발달로 인하여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WHY?: 왜 철도회사들은 막대한 자본금이 있었음에도 자동차, 비행기등 현재 발달 된 사업에 투자하지 않았는가?철도회사들은 자신들이 ‘철도회사’ 라는 프레임에 묶여 있었다.

WHAT IF?: 만약 철도회사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사람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시키는 회사’ 라고 설정했었다면… 자동차나 비행기산업등에 투자 했었을 수도 있었고 회사의 발전에 더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소셜벤처모델의 적용 with Example of Headflow

  1. 내가 가장 풀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것을 원의 중심 (WHY) 에 위치시킨다.
    Headflow: 어떤 사람이건 (일반인이건 장애인이건), 하고싶은 일을 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2. 내가 가진 자원을 활용해서 방법 (HOW)  을 생각한다.
    Headflow: 지금은 기술, 디자인, 교육이 벨런스를 이루고 있지만.
    초기엔 교육에만 중점    하지만,
    모델링 단계에선 기술, 디자인 교육이 벨런스를 잡는 다는 전제하에 시작
  3. 아이템 (WHAT)
    Headflow: 수십개의 실패한 교육프로그램들 중 몇몇의 성공
    실패한 아이템들이 훨씬 많았지만 목적의식을 가지고 사회의 변화에 따라 쉽고 빠르게 적응해감.

 

Startup Capital (Money)

“초기엔 자본금도 생각보다 없는데 어떻게해야 하나요?”

 

Labour Intensive
(노동집약적)
Capital Intensive
(자본집약적) 
예: 손수 구두를 닦는 구두방 

초기비용: 300만원
월매출:    200만원
인건비:    150만원
기타비용:   30만원소규모 창업으로 적은 자본으로 바로 창업가능

한사람이 하루동안 해낼 수 있는 일이 한정되어 있음

예: 구두닦이 기계를 개발한 사업가 

초기비용:     1억원
월매출:    200만원
인건비:          없음
기타비용:   30만원인건비가 없음으로 기계 1대당 더 많은 수입

초기개발비용이 많이 듬

 

 

창업실패의 주 요인:

  • 처음부터 자본집약적 – 대부분의 벤처가 초반부터 스케일이 큰 사업을 노림
    eg. 우리나라 교육을 바꾸어 보겠다, 등등스케일이 커지고 임펙트가 커지려면 자본집약적일 수 밖에 없다하지만처음 경험이 없는 단계에서 너무 큰 스케일의 사업을 노린다면 손실도 크고 실패도 클 수 밖에 없다
  • 많은 소셜벤쳐들이 탁상공론을 해서 그 것을 한동안(약 6~12개월) 개발한 후 바이어들을 만난다. (하지만 사회에서 USER들이 필요호 하는 아이템이 아닐 수도 있다)
  • 따라서 최대한 가볍고 빨리 시작하면서 빠른 시장변동에 시장변동에 마추어갈 수 있는 “Lean Startup” 이 필요하다

 

 

 사업확장시키기

 

 “실제 손익분기점까지는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또한 손익분기점이 언제 올지도 모르며, 올지 안올지 여부도 알 수 없다”

 

(미국의 경우 – Venture Capital들이 잘 발달되어 있어 Tipping Point까지 버티는게 가능 or 좀 더 쉬움)

 

그렇다면 어떻게 Tipping Point 까지 버틸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을까?

 

 

 “초반에는 노동력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짠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수익창출 가능, 고정비용 없음)
eg) 교육 

 

 

<전체적인 사업의 그림: 초반에서 중후반으로>

 

 

“각각의 아이템도 사업의 목적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Startup Genome Project

  • 창업에도 공식/패턴이 존재하는가의 대한 연구
  • 창업의 대한 통계적 과학적 접근방식

창업의 6단계 패턴

  1. 발견 (Discovery)
  2. 확인 (Validation)
  3. 효율화 (Efficiency)
  4. 확장 (Scale)
  5. 이윤극대화 (Profit Maximisation)
  6. 개선 (Renewal)

 

Startup Lifecycle

이 단계를 따라 갔을때 성공한 사례가 많았다

만약 효율화(Efficiency)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 하지 않고
사업을 확장(Scaling) 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았다.

 

 재미 있는 포인트:

  •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창업자가 더 성공적이다
  • 한두번 모델을 변경하는 회사가 2.5배 더 많은 자금을 유치한다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가정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 사업자)
    (지속적인 개발과 고민)
  • 혼자 창업한 사람은 2명이 동업한 팀에 비해 확장단계까지 가는데에 3.6배의 시간이 걸린다
  • 창업모델이 시장에서 확인되기까지 창업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2~3배의 시간이 걸린다.
    (소셜벤처라면 10배의 시간이 걸린다)인스타그램이 Facebook에 인수되었을때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의 CEO에게 하룻밤사이에  부자가 되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 하룻밤이 5년이 걸렸다’ 라는 말을 했다”미디어의 영향때문에 사람들은 창업 성공은 한번에 빠른 시일내에 되는 줄 안다”나는 빨리 성공 하겠지라는 가정은 위험한 가정
    절대로 빨리 끝나지 않는다는 각오를 하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

 

 

결론!!

  • 간접비용 (Overhead Cost) 의 최소화
    한명이 멀티플레이어로서 일도하고 수익도 낼 수 있는 구조
  • 위험관리
    미션은 고정하되 아이템은 여러개로! (Portfolio Theory)
  • Low Risk(=Cost), Great Impact
  • No High Risk(=Cost), Low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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