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Education

KDI 국제대학원 MPP 지원 합격 리뷰

다행히도 생각보다 급하게 준비한 KDI 스쿨 Master of Public Policy (MPP) 과정에 붙었네요.

홍콩에서의 취업과 대학원을 고심중에… 취업도 좋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순수한 금융권자체는 저에게 와닫지 않는다고 할까요… 그냥 항상 머리 한켠엔 금융이란 어쨌건 타인을 속임이 (의도되었건 아니건) 있어서 그런가…

아무튼… KDI… 결국 원서마감 2주전에 지원하기를 결심했습니다… (너무 서두른바가 없진 않았으나…)

이 2주안에 여러 팀틀과 과제 그리고 잡인터뷰등이 있었어서 조금 준비하기 힘들었으나…

예전에 연세대 신상범교수님을 만났을때 대충 대학원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드려놓은 상태이기도 하고…

예전 방학때 홍콩과기대 Liu Xuewen 교수님께 지나가면서 석사도 생각하고 있다하니 그때 흔쾌히 추천서도 써주시겠다고 하셔서 다행히 금방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1. 원서 준비의 대하여

1.1. 자기소개서, Statement of Purpose, 자소서, SoP, 지원동기서

다행히 취직준비를 위해 만들어 놓은 CV도 있었고 Cover Letter도 있었기때문에 Statement of Purpose (자기소개서, 자소서, SoP)를 작성하는건 크게 어렵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대학원의 비해 KDI의 SoP는 신기하게 미리 주제를 정해주네요 4가지의 토픽으로 주제를 쓰는 거였는데요~ 예전 연세대학교 동아시아국제학부 지원할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어려웠던건 400자의 제한이 있어서 맞추는 거였달까…

아무튼 SoP의 질문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Explain your most important accomplishment and explain why you think it as such.
  • Describe your research interest with regard to your career vision.
  • Describe your potential contributions to the class if you were to receive admission to the KDI School.
  • List any additional comments here.

(전 제 SoP를 공개하진 않겠습니다만… 어떤 점에 입각해서 작성했는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1.1.1. Q1

우선 첫번째 질문은 저한테는 꽤 쉬웠습니다. 제 경험을 적으면 되었거든요…

우선 저희 집안 가세가 기울어 진 후 현재까지 계속 발전 및 극복해온 경험을 썼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론 짧게 그 경험들로 하여금 난 뭘 얻었고 배웠는지를 썼습니다.

잘 쓴건 아니지만 400단어로는 충분했던 것 같네요 ㅠㅠ

 

1.1.2. Q2

두번째 질문은 우선 바로 제 커리어 비전을 제시했고 그리고 바로 제가 흥미를 가지는 연구주제를 말했습니다. 뭐 제 블로그를 보신 분이나 페친이면 대충 아시겠지만 전 사회계층간의 이동문제와 사회행복도의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 뒤 이런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즉 나의 경험)을 서술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결론을 짧게 썼죠

 

1.1.3. Q3

세번째 질문은 내가 과연 KDI 대학원의 문화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 였는데요…

이건 뭐 취업 인터뷰 생각하면 나름 쉬웠던 것 같네요…

What is your strength?

Why should we hire you?

등의 질문의 대답하듯이 쓴 것 같습니다.

 

1.1.4. Q4

마지막은 뭐 자유죠 자유 ㅋ

전 개인적으로 왜 제 학점이 상대적으로 낮아보이는지 설명했고 KDI를 어떻게 알게 되었고 (KDI의 논물을 읽고 알게 되었으니…) 그 논문이 나에게 어떤걸 알려줬고 뭘 느끼게 해주었는지 간략하게 썼고… 그에 영감을 받아 현재 졸업논문을 비슷한 주제인 이런걸로 해서 써보고 있다. 그리고 이런 Relevant 한 과외활동에서 이런저런 리포트도 썼다를 쓰니 400자가 금방 끝나더라구요…

 

1.2. 기타 서류

그 외에 특별히 힘들었던건 하… 학교가 성적표던 졸업예정서던 뭐던 처리하는데 일주일의 시간이 걸려서…

시간이 촉박해서 힘들었네요

그외에 보낸 서류로는 CV도 첨가했습니다.

 


 

 

2. 인터뷰, 면접

사실 홍콩에서 공부하던 학기 중 보는 인터뷰였습니다만…

아무래도 직접 학교도 보는게 좋기도 하고 인터뷰를 할 수 있으면 얼굴보고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싶어서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2시간도 못자고 간 인터뷰인지라… 컨디션은 별로 안좋았는데…

인터뷰는… 음~ ㅎㅎㅎ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잘한건지 못한건지 알 수가 없었네요…

기존 후기들을 읽었을땐 경제지식의 대한 질문도 하고 했다던데… 그래서 제가 읽었던 KDI논문도 한번 다 읽었고 제 CV도 한번 더 읽었고 SoP도 한번 더 읽고 갔는데… ㅎㅎㅎ

전 그런건 없었고…

  • 자기소개
  • 일 경험이 있는가?
  • 현재 학적이 어디인가?

정도가 끝이었던 것 같습니다…

ㅇ ㅅㅇ…;;;

무튼… 이것 땜에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인터뷰 후 감이 와야 하는데 전혀 감이 오지 않았지만…

붙었으니 뭐 다 잘된거겠죠? ㅎ

 

지방대생 해외대학편입 성공기

Abstract:

영국유학생이 로얄할로웨이,런던대에서 연세대 원주캠퍼스로 그리고 홍콩과기대로 가기까지의 생각과정

.

우선 이 글을 예전의 나와 비슷했던 처지에 있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작성함을 밝힌다.

또한 내가 제시한 이 방법이 정답은 아니며 단지 나만의 방법이고, 본인에게는 이 방법이 편입뿐만 아니라 실제로 입학이나 다른 취업과정에도 도움이 되었다.

뭐 노출빈도수를 높히기 위해 성공기 라는 말을 쓰긴 했지만…

성공은 무슨… 매우 민망할 정도다…

.

시작에 앞서…

2007년 어느 겨울이었다. 7년간의 영국 유학생활을 강제로 종지부 찍게 되었던 날이

영국에서 중고등과정을 마치고 대학에 들어갔지만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 한국에 오게 되었다. (GCSE & GCE)

그 당시에는 굉장히 절망적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나마의 경험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한국에 돌아온 당시에는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이라는 타이틀이 과외를 하기에도… 또 몇몇 활동들을 하기에도 많이 도움이 되었다… 아니 사실 Royal Holloway라는 컬리지의 이름 보단 University of London이라는 런던대라는 타이틀이 더 크게 작용 했으리라… (사실 영국 대학들은 미국 대학들보다 한국에서 인지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LSE UCL IC 세계에서 탑에 속하는 런던대중 하나지만… 한국에서는 당시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뿐더러 영국=케임브릿지 옥스포드 정도의 공식만 성립했다.)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영국 중학교때는 공부에 재미를 붙혔었다.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고… 성적도 꽤 좋은편이었고… 덕분에 고등학교때는 장학금도 받았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좀 노는 맛을 알아가며 성적은 내려갔고, 원하는 수준의 대학에 조건부 입학허가를 받아 놓고 (Conditional Offer) 결국 들어가지 못하는 절망도 맛 보았다.

또 고등학교때의 성적이 뛰어난 정도는 아니어서 (영국수준으로는 평범~조금높은 수준이었지만), A-level Math, Chemistry, Economics – A, B, C 라는 성적은 그리 한국에서 좋게 보이지는 않았다.

덕분에 2007년 한국에 돌아와 1년간 돈을 벌며 국내 수시 입시를 준비할때 꽤나 씁쓸한 답변을 많이 받았다.

입학전형 마감 하루전에 전화가 와서 “졸업증명서가 없네요” 라고 말하는 입학처와…
영국교과과정은 A-Level 성적표와 학교를 다녔다는 레터가 졸업증명이나 마찬가지인데요라고 말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학교에서 편지를 다시 받아오라며 ‘graduated’라는 단어 포함시켜서…. 하던 입학처도 있었고….

“A-Level이 뭐죠?”

“성적이 A, B, C 밖에 안되나요?”
(뭐 나도 안다… 잘한건 아니지만 영국에서 Math Chemistry Economics 정도면 난이도가 있는 Classical 한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ABC정도면… 탑은아니어도 상위권 대학정도는 갈 수 있는 성적인데… 정작 한국에선 인서울 실패로 이어졌다. 솔직히 내가 안해서 못하긴 했지만… 이정도 대우 받을 성적은 아니었다…)

뭐 기타등등 여러가지 헤프닝을 겪고 결국 정착한 곳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동아시아국제학부 (EastAsia International College, EIC)

학문적으로나 지원적인 면에서 불만도 많았지만 나에게 많은걸 안겨주었던 곳이다.

그 불만족스러웠던 면들로 인하여 결국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로 편입하게 된 것이지만…

뭐 그 이유는 내 다른 글들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

.

<국제편입의 중요요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솔직히 내가 편입하게 된 것중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것은 ‘운’이다… 하지만 그 운을 제때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준비다.

뭐 운과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자세 서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아 물론… 약 8년간의 영국생활로 인한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음을 인지하자… 영어를 잘했다기 보단.. 단지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서 수업을 하고 생활하는데 사용함에 문제가 없는 수준정도였다…

뭐 토플 토익얘기를 하면 참 무의미하고 난 한국에 있는 친구들보다 그닥 높은 점수도 아닐지 모른다. (최고 점수라면… 토익 920점, 토플 108점, IELTs 7점 정도… 였으니 말이다)

실제로 해외대학에서는 뛰어난 영어실력을 보는게 아니라 이 학생이 우리학교에서 교과과정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영어실력이 되는가… 정도만 본다는 말을 해두고…. 뭐… 그래 자기변호다…ㅋ

마지막으로는 능동적인 자세다.

뭐 자기편입을 알아보는데 이 글마저도 엄마가 읽고 있고 엄마가 진행해줄 정도라면… ㅋ 그정도 맨탈이면 차라리 지금 포기하고 엄마말대로 학업에나 충실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

Continue reading

한국교육의 문제점

오늘은 내가 계속 거듭 문제 삼아왔던 교육제도에 관한 이야기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 이야기를 하려 한다.

사실 이 글은 2009년도 쯤 내가 쓴 블로그 글을 토대로 재편성 하는 글이 될 것 같다.

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재학중 편입을 통하여 홍콩과기대로 편입한 학생이고 영국에서 중고등교육을 받았으며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에서 Psychology를 공부하다 개인 사정상 한국에 돌아와 공부하게 되었다.

한국, 나의 모국이기도 하며 너무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한다…

예전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수시합격자 신입생환영회/설명회를 학생회 임원중 하나의 자격으로 참관하며 그 전해 내가 이 학교에 들어올때와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고 역시나… 하는 실망을 하게 되었다…

나를 가장 어처구니가 없게 만든 광경은.. 전 해와 똑같이… 부모:학생비율이 1:1 또는 1.5:1 이상이었다는것…

물론… 학생보다 부모의 비율이 더 높다…

게다가 교수님들과 학교측은 학생보다는 부모에게 학교자랑을 늘어놓기 바쁘다

무언가 잘못된게 보이는가??

신입생환영회때 학교생활의 대한 스피치를 부탁 받았던 그 당시 우리과의 유일한 미국인 Melany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은 학생들 앞에서 이야기 할 줄 알았지 부모님들이 이렇게 많이 올 줄은 몰랐다고 한다….

내가 있던 영국을 예를 들어보자…. 신입생설명회… 물론 그런것이 존재하긴 한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학생들만 참여한다… 학교를 학생이 다니지 부모가 다니지는 않으니 말이다…

위의 글만 보고 단정 짓기는 뭐하지만…
요즘 학생들에게는… 대부분이 독립심 또는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부족한 듯 하다…

내 주장을 뒷바침 하자면… 학부사무실에 걸려오는 문의 전화의 대부분이 학부모님들이라고 한다… 궁금한게 있으면 입학을 원하는 당사자가 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 부모님이 학생들 대신 학교를 다녀 줄 것은 아니지 않은가???

제발… 궁금한게 있으면 직접 솔선수범해서 학교선배 또는 사무실에 문의하라… 최소한 우리나라를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그게 정상이다….

 

아… 또 항상 이맘때쯤 네이버카페나 지식인을 보면 올라오는 글들이 있다…

‘외대 영어통번역과’가 나을까요? ‘연대 국제학부’가 나을까요?

제발.. 두 과에서 공통점을 찾기라도 해보아라….또는 과에 대해서 공부라도 해보아라…

내가 볼때 두 과의 공통점은….’영어를 다른 과 보다 좀 많이 쓸거란 것’ 밖에 보이지가 않는다.

배우는 내용이나 졸업후 하게될 일들…. 모두 천차만별인데….

뭘 어떻게 비교를 해 달라는 것인가?

이런 말인 즉슨… 그냥 성적 되는대로 이름 괜찮은데로 가고 싶다.. 이런 말이 아닌가?

자기가 좋아하는 과 적어도 자기가 공부하면서 즐기는 과에 가야 할 것이 아닌가?

그래야 성적도 잘 나오고 학업의욕도 생기고 할 것이 아닌가??

 

 

한국 대학의 세계 성적은 최근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게 학생이 잘 해서 오른다고 생각하는가?

대학의 성적/순위는 교수진들의 연구실적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좋은 교수진들 밑에서 공부하면 뛰어난 제자가 나오지 않겠냐고?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학생들이 준비가 되어 있을때 이야기이다.

하버드 케임브릿지 등의 세계적인 대학의 학생들은 수업태도부터 틀리다… 또 과를 선택한 동기도 대부분 명확하다. 이는 명문 대학 뿐만 아니라 선진국의 대부분의 대학생들의 태도이기도 하다.

내가 볼때 한국대학이 성공하려면 필요한 요소는 외국인 비율, 교수:학생 비율, 교수진들의 연구실적도 아닌 학생들의 독립심과 1학년 시작과 동시에 확고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들이 자라서 우리 대학을 빛낼 수 있도록….

한국 대학은 이런것들이 가장 부족하다…

 

팀스포츠나 그룹음악은 완벽한 교육

요즘들어 느끼는 건…

축구, 럭비, 수구, 등 팀을 이루어 승리를 이끌어내는 팀스포츠나

오케스트라, 합창단, 아카펠라, 중창단, 밴드 등 팀을 이루어 하나의 완벽한 선율을 만들어내는 그룹음악은 완벽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

이들의 공통점은

개개인의 능력 즉 개인관리 및 연습량의 중요성

팀으로서 조화로운 분위기와 하나의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는 점

너무 심한 개인의 욕심은 팀전체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

개개인의 특성과 능력의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의 특성에 맞는 포지션을 맞는 점

.

이정도만 해도 완벽한 것 같다…

팀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나 스스로를 갈고 닦으면서…

너무 튀지 않게 팀에게 페이스를 맞추고 함께 연습해가면서 팀의 특성을 만들어내고… 팀원간의 연대를 이루어내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무시하지 않고, 힘들어하면 밀어주고 끌어주고…

.

이정도면 우리가 학교끝나고 학원에가서 수능점수 몇점 올리는 그런 대학생활 4년내내 도움이나 될까 말까한 지식들을 머릿속에 소화하는 것도 아닌 그저 무의미하게 입력하는 그런 행위들 보다…

또 무조건 국영수에서의 좋은 성적을 위해 목적의식없이… 열등감을 가지고 달리는 것 보다…

팀활동등을 통해서 배우고, 얻고, 자신을 더 이해하며, 서로 연대하면서, 동료들간의 유대가 더 굳건해지는 이런 활동들이… 더 교육적으로 도움이 되고 가치있는 것이 아닐까…?

생산적인 분야로 설명하자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한가지의 문제를 해결할때 이들이 서로 이해하려하고 도와가며 문제해결을 하려 적극적으로 달려들때… 진정한 통섭이 되는 것이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이 나올 수 있는 것이지 서로 잘났다고 자기주장만 떠들고 돋보이려하고 자신들이 배운 이론이 무조건 진리라고 강조한다면 이것은 통섭도 아니며 결코 창의적인 해법은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잡설: 피터드러커의 의견중 하나 동의할 수 없는건… 전문가의 시대가 열린다는 것인데… 그 자신도 경영학을 연구한 사람으로서 알고 있듯이 뛰어난 경영자들은 이 전문가들을 하나로 통섭시켜 창의적인 발명또는 해결방안들을 도출해 내는 사람들이다. 물론 이들도 이들만의 리그가 있으며 전문성이 있는 것이지만… 어떻게 보면 전문가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이들이… 중요한점은… 각 전문 분야의 중요성을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으며 이 전문가들을 한데모아 어떻게 중재하고 어떻게 해법을 달성하게끔… 이끌어 갈 수 있는… 팀리더인것이다… 뭐… 이것도 전문가라면 전문가겠지만… 그들을 왜 전문가들 보다 덜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가…에서 좀… 쩝… 이들이 없다면 절대 창의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없거나 힘들었겠지… 아니… 전문가들만 모아놓은 성공한 집단이 있다면 그중 최소 한명은 이들의 역할을 한 사람이 있었을 거야…)

.

우리나라 정부는 창의력을 강조하며 장려한다하지만…

대한민국 교육은 창의력의 바탕이 되는 자기특성 발견 및 강화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얼마나 강조하여 가르치고 있는가…

오히려 우리애만 점수 잘나와서 좋은대학가면되… 라는 학부모들의 생각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은가?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건 학벌차별없는 사회 보다는…
(사실 학벌 차별 아직까진 있어도 된다… 외국처럼 과목별랭킹을 통하여 대학들에게 특성화의 기회를 주어도 되는 것이고… 그래야만 다른 대학들도 특성화를 시킬 인센티브가 있지 않을까?? 또 기업이나 학생들도 과를 보고 학교를 가게 되고 조금 더 학생들이 자신들의 특기와 적성을 뒤돌아 볼 기회도 될것이다…)

학생들에게 자신들이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것을 찾게 유도해주고, 절대 그것이 다른 또래아이들의 꿈보다 열등하거나 우월한 것이 아니라고 보여주고 알려주고 증명하여야 한다.

그래서 그것을 열정적으로 해낼때 얼마든지 다른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이란 기준에 다다를 수 있다고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자원봉사자던… 청소부던… 정치인이던… 간에…

따라서 성공이란 기준도 무조건 많은 부를 가지는 것의 프레임에서 부족함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 (물론 그러하기 위해선 정부의 복지나 사회적안전망등 협조가 필요한 면이 있긴있다)

우리는 남들과 비교하게 되면 한없이 불행해진다… 따라서 내가 가진것들을 돌아보고… 그 안에서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찾아가야 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복한 삶의 기준이라 생각한다…

(또 어떤면에서 신은 공평하기도 해서… 모든걸 다 주지는 않는 것 같다…ㅋ 뭔가 충만하면 어딘가 궁핍한 것이 꼭 있는 것 같단말이지… 따라서 남을 부러워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의 과거와 현재에 감사하며 앞으로 그릴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상상하며 사는게 최고 같다고…ㅋ)

.

Interview Preparations

Interview takes 40% of your application process and hence there is no doubt about importance of interview preparations. Moreover, EIC scholarships are likely to be issued to those who did well in the interviews.

 

Preparation

Yes, it might be important to attend academies to learn systematic methods of answering questions or learn current issues and theories behind them.

However, I believe your commitment to learn about current issues and analysing them with your own abilities are the most important.

 

▶ Go to Newspaper website and scrap interesting or important articles and read them.
Here are some good sites:
www.guardian.co.uk
www.timesonline.co.uk
www.bized.co.uk
www.tutor2u.net
www.lgeri.com
www.seri.org

Read articles & always have your own opinion.

If you support the articles, make sure you have reasons why you are supporting them.

If you disagree with the articles, make sure you have proper arguments.

 

▶ Buy “good” magazines like “The Economists”, “Harvard Business Review” or any journals.

 

▶ Listen to prestige lectures or open lectures from other universities via Pod Casts or University Websites (Many Korean Universities are not providing these)
1. Download itune
2. Click “iTunes Store”
3. Select Nationality of My Store (UK or USA is recommended) (Korea do not have university podcasts)
4. Go to Podcasts or iTunes U
5. Find appropriate Unis or lectures and listen to them. (LSE –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is highly recommended)

 

▶ Read your personal statement and assure that you can answer all questions that can be asked from reading your personal statement.

 

 

Interview Day

▶ Do not get nervous.

▶ Imagine your interview in your head.

▶ Know that interviewers are trying to test your qualities but not to fail you.

▶ It is ok to ask interviewers to repeat questions if you did not understand them. (But try your best to avoid)

▶ If you do not know answers to questions, just say that you do not know but the question was very interesting to you and you are willing to study to find the answers. (Then interviewers might give you some clues to solve the questions)

▶ Prepare a “good” question to ask interviewer at the end of the interview (However, the questions must be “good”. Read curriculum in detail & read course information then ask interviewer questions that were not in the curriculum or course information.) Shows that you are interested and committed to study at the colle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