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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렌의 색체 조화론

파버 비렌 (Faber Biren)

미국의 색채학자 비렌은 색체에 관한 여러 분야에 걸쳐 1940년부터 1970년대까지 색채 이론가 뿐만 아니라, 제품의 색체, 환경의 색채 등 색채 응용분야의 뛰어난 실천가.

색채의 지각은 카메라나 과학기기와 같이 자극의 대한 단순 반응이 아니라 정신적 반응에 지배된다고 전제하고, 색 삼각형을 작도하여 순색 자리에 시각적, 심리학적 순색을 놓고 하양검정을 삼각형의 각 꼭지점에 놓음으로서 오스트발트 색채 체계 이론을 수용하였다.

순색, 하양 검정 기본 3색을 결합한 4개의 색조군을 밝혔는데

하양과 검정이 합쳐진 회색조(Gray)

순색과 하양이 합쳐진 밝은 색조(Tint)

순색과 검정이 합쳐진 어두운 농담(Shade)

순색과 하양 그리고 검정이 합쳐진 톤(Tone)

7개 범주에 의한 조화이론을 제시하였다.

비렌은 독자적인 색채조화를 논하고 있는데, 비렌의 색삼각형 (Birren Colour Triangle)에서는 색채의 미적효과를 나타내는데는 최저 7가지의 용어, 즉 흰색, 검정, 회색, 순색, tint, shade가 필요하다고 한다.

색삼각형을 작도하고 순색의 자리에 여러가지 시각적이고 심리학적인 순수색을 놓고 흰색, 검정을 삼각형의 각 꼭지점에 오게하였다. 기본색 (순색, 흰색, 검정)을 결합하여 4종류의 색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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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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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른 연속의 미

색삼각형의 직진상의 연속은 모두 자연스럽게 조화된다.

명색조의 색은 순색과 흰색이 함께 조화되는데 그 이유는 명색조에 순색과 흰색이 함께 들어있기때문이다.

암색조의 색은 순색과 검정이 함께 조화되는데 그 이유도 같은 것이다.

대각선의 방향에서는 톤을 조정하고 통합하는 위치가 되며, 3개의 기본요소 (순색, 흰색, 검정)는 자연히 모두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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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hite – Gray – Black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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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가지 색은 순색과 전혀 상관 없는 무채색의 자연스러운 조화이다.

따라서 명도의 연속으로 안정성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으며 검정은 무겁게, 흰색은 가볍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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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lour – Tint – White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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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이 만든 꽃이라던지, 그림에서도 인상주의, 후기인상파 등은 이 조화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조화에서 부조화를 찾기는 불과능하며 대부분 깨끗하고 신선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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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lour – Shade – Black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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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깊이와 풍부함이 있다.

램브란트와 같은 많은 거장들이 이러한 예를 사용하여 작품을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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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int – Tone – Shade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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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느낌은 색삼각형에서 가장 세련되고 감동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시도되었고, 오스트발트는 이것을 음영계열(Shadow Series)라고 하였다.

우리는 이것을 명암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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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i-Z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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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강의 – Part 2. 사진 & 사진보정 기초

사진을 잘 찍고 싶다면?

  • 인문학책을 많이 읽어라
  • 심리학 (임상) 책을 많이 읽어라 ->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 습작은 죽을때 보여준다.
  • Documentary 사진을 찍는다면
    5W 1H (When, Where, Who, What, How & Why)를 사진에 포함시키면 된다.
  • Fine Art를 찍는다면
    5H 1H 에서 Why를 뺀다.
    사진을 보고 왜 이렇게 찍었지…? ->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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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Crop인가 Full Frame인가?

  • 기종싸움은 도토리 키재기
  • FF와 Crop모두 1:35포멧 기준에서의 카메라기종싸움
  • 어차피 프로들은 중형 혹은 그 이상 혹은 필름으로 간다.
  • 해외 트렌드는 Crop이 대세
  • 국내또한 Full Frame Flagship 바디들은 매니아들의 소유물 – SLR클럽이 아니면 팔리지 않는다.
  • 남대문에 카메라를 팔러가도 중고상인이 팔리지 않는다며 SLR클럽에서 팔라고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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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중형포멧으로 가면 플래쉬 싱크로 셔터스피드가 1/8000s까지도 간다. 1:35에서는 보통 1/12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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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워크플로우

  1. 촬영
    장비결정 -> RAW vs JPEG
  2. 오퍼레이팅
  3. 포트폴리오 구성기획
  4. 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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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로 찍는 것의 장점

카메라가 본 그대로의 색정보 자체를 저장할 수 있다.

Raw파일의 구성:

  • Data – 사진정보의 x & y값 (2진수 값) – 사진은 Progressive방식으로 아래서 위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데이터(색정보)를 저장한다.
  • XML – 픽셀들에게 올바른 위치를 잡아주는
  • THM – JPEG없이도 RAW파일의 사진을 간단하게 보여줄 수 있는

JPEG란?

카메라가 본 그대로의 색정보인 RAW파일을 거쳐서 Camera회사가 원하는 색감으로 프로세싱한 것

문제점:

  • 대한민국은 카메라 시장적으로 큰 시장이 아니다.
  • 카메라 회사는 큰 시장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한다.
    중국 / 독일 등 -> 태양의 빛 (색온도) 이 지역마다 모두 다르다
  • 지역의 사람들마다 원하는 색감이 다르다.
    동양인 백옥같이 하얀 피부톤 선호
    서양인 하얀 피부는 창백하다며 비선호 조금 붉은기 있는 피부톤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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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정의 워크플로우

  1. Raw파일을 Capture One Pro로 연다
  2. View – Proof Profile – Prophoto RGB로 해놓고 신나게 보정한다.
  3. TIF로 저장
    장점 – 16bit & layer 저장가능
    단점 – 고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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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One 보정 워크플로우 (적정노출 잡기)

  1. Brightness – Exposure보다 부드러운 밝기 조정
  2. Contrast – 컨트라스트가 올라가면 Saturation이 어느정도 자연스레 따라올라감
  3. Saturation
  4. Exposure
    1 ~ 3까지 했는데도 노출이 안맞을때 Exposure로 조정 1 Step씩
    0.33 / 0.7 / 1  –>  Step 혹은 Click은 한칸씩
    +1 / +2 / +3   –> 3 Step이 합쳐지면 1 Stop
  5. HDR
    High Key가 중요하면 Highlight
    Low Key가 중요하면 Shadow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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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Balance 잡는 법

3원색의 대한 이해

3colour

사람의 시각세포가 인지하는 색의 기준 Red, Green, Blue

가산과 감산

감산혼합 (Subtractive):

색료의 혼합 (그림물감, 인쇄잉크, 염료 등)으로 섞을 수록 명도(Luminance)가 낮아진다.
색을 겹치면 그만큼 빛의 양이 줄어 어두워진다. 다른말로 어떤 색에서 어떤 부분의 빛을 없애는 것.
우리가 어떤 물체의 색을 만들기 위해 안료를 혼합하는 과정을 감법혼색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안료를 혼합하면 할수록 반사되는 빛의 파장은 감소되기 때문.
흰색 안료는 빛이 지닌 모든 색 파장을 반사하는 설질을 가지고 있다.
이 흰색에 파랑을 섞으면 연한 하늘색이 된다. 이 경우 파랑은 모든 색파장을 흡수하고 파란색 파장만을 반사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흰색이 지녔던 반사향을 감소시킨다.

가산혼합 (Additive):

색광(빛)을 혼합함으로써 새로운 색체를 만들어 내는 것.
가산혼합의 3원색은 색광의 3원색이라고도 하며, Red, Green, Blue라고 한다.
색광의 혼합으로 색광을 가할수록 혼합색이 점점 밝아진다.
빛의 삼원색이 되는 색파장 중 초록빛과 빨강빛을 함께 비치면 노랑으로 보이며, 빨간빛과 파란빛을 함께 비치면 마젠타라고 불리는 자색을 띈 분홍색으로, 파랑빛과 초록빛을 함께 비치면 사이언이라 불리는 하늘색으로 보인다.
즉, 빛의 2차색은 안료의 1차색이 된다.
이처럼 빛은 혼합할수록 더 많은 빛이 가해져 눈을 자극하게 되며, 더 밝은 색으로 지각하게 됨으로 이를 가법혼색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가법혼색을 빛을 혼합할수록 점점 밝고 선명한 색으로 만들 수는 있으나 어둡고 탁하게는 만들기가 어렵다.
따라서 무대에서 사용되는 조명은 삼원색의 빛만가지고는 부족하므로 특수한 필터가 필요하다.
텔레비젼과 같은 화면에서 보여지는 색은 빛의 강도와 양을 조절하여 혼합함으로써 다양한 색으로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가법혼합은 컬러 인쇄를 할 경우에 색분해에 이용이 되며 스포트 라이트나 컬러텔레비젼, 조명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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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 원색 Red, Green, Blue로 Yellow, Magenta, Cyan의 색을 찾으면 가산법

– 혼색 Yellow, Magenta, Cyan으로 Red, Green, Blue의 색을 찾으면 감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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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예:

만약 사진에 Yellow끼가 떴다면?

Yellow의 180도에 위치한 Blue를 넣는게 아니라

180도 위치의 -60도인 Cyan과 +60도인 Magenta를 혼합해 넣어 (감산법)

Blue를 만들어 yellow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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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용어정리:

  • Illumination = 광도 = 조도
  • Luminance = 밝기 = 휘도
  • Hue =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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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노출이 끝나면…?

적정노출이 끝나면 거짓말 (Drama)를 하는 시간.

  • Natural Tone – 내가 봤던 촬영 당시의 느낌
  • Push / Punch Tone – Contrast만 올라간 사진
    Increase Contrast by 10 –> Saturation Increases by 5
    컨트라스트만 올리더라도 채도는 자연스럽게 따라 올라간다.
  • Vivid / Psych Tone – Contrast와 Saturation을 모두 올린 사진
    Increase Contrast by 10 –> Saturation follows by 5
    Increase Saturation by 10
    미친색이라고도 함
    밝은색과 어두운색이 교차하는 범위에서 Halo Effect발생할 수 있음
    계조가 깨질 위험이 있음
    Masking만 잘쓰면 미얀마, 중국, 한국등 아시아적인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 Dull Tone – Contrast를 올리고 Saturation을 내린 사진
    Increase Contrast by 10 –> Saturation increases by 5
    Decrease Saturation by 10 o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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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 Balance Tap vs White Balance Tap

Colour Balance 탭으로는 현재 사진에서 빼고 싶은 색의 180도 되는 색을 선택해서 Hue 값의 각도를 설정한 뒤

Saturation값을 통해 그 정도를 조정해준다. 이렇게 화이트벨런스를 잡는다.

White Balance 탭에서는 Colour Balance과정을 마친 뒤 Warm Tone으로 갈지 Cool Tone으로 갈지를 정하는 것.

 

 

1주차 강의 – Part 1. 색 관리 체계 (Colour Management System) 기초 개론

Ted 쌤과 Howard 교수님의 디지털 포토그래피 강의

이번 파트의 내용은 모두 김완, Howard Kim 교수님의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내용이니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www.colormg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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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olour Management?

색관리의 필요성

Colour management is a corner-stone for the photographers

색관리는 사진가에게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초석이 된다.

예) 사진을 찍어 편집해서 출력했는데, 내가 본 색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나왔다…?

프린터? 모니터? 카메라? 노출? 중 무언가는 잘못되었다. 이것들을 고치기 위해선? 색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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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Colour Management?

색관리란 무엇인가?

The ability to reproduce consistent, predictable and repeatable colour across an entire range of devices.

즉, 일관적이고 정확하며 예측가능한 컬러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

  • Image you see with your camera reproduce accurately on your displays and projectors.
  • The image on your display will print accurately
  • Each device produces colours differently; from camera to display or projector, to print
  • A colour management system can solve most colour inconsistencies by acting as a colour interpreter (or ICC profile)
  • With the proper colour management in place, your colours will display & output more accu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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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amentals of Colour

Human Vision

  • Human eyes uses RGB colour model
  • 1 in 12 men are colour deficient
  • 1 in 250 women are colour deficient
  • after 50s -> 노안 -> Desaturated Colour Cognition & Colour cognition is difficult

Key Point. 우리가 보는 각각의 색은 다 다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눈을 신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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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 Viewing Condition

  • Colour Object (Display, Print…) should be brighter than ambient

주변광보다 디스플레이의 밝기가 밝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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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Workflow

Most workflows go from large gamut input devices to smaller gamut output devices

  1. Input Device     – Larger colour gamut (Camera RGB)
  2. Working Space – working RGB (needs an ICC Profile)
  3. Output Device  – smaller colour gamut print RGB (Needs an ICC Profile for each paper & Ink comb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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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실장님의 www.prophotorgb.net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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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재현영역 (Colour Gamut) & 색공간 (Colour Space)

색재현영역과 색역 = 색의 모델화 -> 색상의 수치화

색재현영역 (Colour Gamut) = 어떤 기계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영역

색공간 (Colour Space)         = 내가 지정한 작업하고 있는 색의 영역 – 색역은 주로 ICC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ICC Profile을 이용한다.

Note 1. sRGB사용이 인쇄시 지양되는 이유 = ISO coated colour space, 즉 출력물이 가지는 색재현영역은 sRGB보다 높다.
i.e. 20만원짜리 엡손프린터 + 프리미엄 글로시 포토 페이퍼를 이용해 사진을 출력하면 AdobeRGB보다 높은 색재현력을 가진다.

Note 2. sRGB는 주로 모니터로 미디어를 소비하는 소비자에게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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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ised Colours

Adobe, MS, HP, Apple & Kodak이 모여서 컬러의 표준을 정하기로 한 것.

  • Colour Management uses standardised international colour consortium (ICC) profiles
  • ICC profiles contain information about the colour characteristics of devices, such as digital cameras, monitors and printers
  • Profiles can be read by ICC aware applications like Photoshop and Lightroom

기존에 없던 컨셉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5회사가 모여 맥에 있던 Colour Sync 시스템을 가져온 것

Photoshop은 원래 맥 전용 프로그램 -> Adobe가 배신 -> 그래서 최근까지 애플이 플래쉬지원에 대해서 소극적이었음

Photoshop의 윈도우지원 이전의 인식: 디자인/음악 등 창의적인 작업 = 맥   vs  일반사무용 =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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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GB가 널리 사용되는 이유:

1996년도 MS와 HP가 모여서 기준을 만들게 된게 sRGB -> MS Window의 반독점시장 -> sRGB 보편화

1998년도 Adobe가 sRGB의 문제를 제기하며 만든게 AdobeRGB (sRGB의 그린 및 어두운톤 재현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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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tors

여러분의 모니터는 몇 비트일까요?     대부분의 모니터는 8비트트

Colour Image =

Red       8 bit     256 Colours
Blue      8 bit     256 Colours
Green   8 bit     256 Colours

Why 256 colours? = 2^8 = 256 stops

Hence, 256 x 256 x 256 = 16,777,216 = 8 bit Colour Image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갯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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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최근까지 유행한 TN패널의 경우는?

TN Panel Represents:

Red       6 bit     64 Colours
Blue      6 bit     64 Colours
Green   6 bit     64 Colours

Hence, 64 x 64 x 64 = 262,144 = 6  bit Colour Image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갯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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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  6비트
레티나 패널 IPS패널 등 = 8비트
카메라 LCD창 = 6비트

그렇다면 16비트의 RAW파일로 찍은 사진을 6비트의 카메라 LCD로 본다면? 제대로 된 색을 볼 수 없다. 카메라 LCD가 가장 정확하다는 것은 헛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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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메뉴설정 -> AdobeRGB를 썼는데 채도가 떨어지고, 사람들이 욕을하고… 업데이트한 화면이 내가 작업한화면과 다르다면…?

AdobeRGB가 나쁜 것이 아니고 Internet Explorer의 문제이다.
I.E.는 sRGB만 지원한다… 캘리브레이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AdobeRGB와 sRGB의 가장 큰 차이점은 초록색 재현력이다. (채도가 낮아지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 익스플로러나 윈도우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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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는 색영역에 수동적이다.

윈도우는 프로그램이 ICC Profile을 요청하지 않으면 주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요청하지 않는 프로그램: 인터넷 익스플로러, 알씨, 네이버포토뷰어 등)
(대표적으로 요청하는 프로그램: Photoshop, Lightroom, ACDSee 등)

맥은 프로그램이 맥에게 컬러프로파일을 달라고 묻던 묻지 않던 강제적으로 준다.

즉 윈도우에서는 컬러트러블이 생길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맥용 디스플레이는 개판인데 운영체제가 주는 메리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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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dering Intent for Gamut Mismatch

포토샵을 쓰다보면 “Intention” 혹은 “Intent”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용도:

기존 색공간(A)에서 다른 색공간(B)으로 바꿀때 (주로 A의 색공간이 더 넓을때), 즉 B가 표현할 수 없는 색영역을 A가 가지고 있을때 그 영역을 어떻게 B로 끌어올 것인가…?를 정하는 설정이다.

찾을 수 있는 곳:

  • Photoshop – Color Setting – Converstion Options – Intention
  • Photoshop – Edit – Convert to Profile – Intent
  • Photoshop – View – Proof Setting – Custom – Intent

4가지의 옵션이 존재한다:

  • Perceptual
  • Saturation
  • Relative Colorimetric
  • Absolute Colorimetric

이제 위의 용도와 같이 색공간을 바꿀때라면

Photoshop – Edit – Convert to Profile – Intent로 간다.

자주 사용하는 2가지 옵션:

  • Perceptual – 모든 컬러를 전체적으로 압축해서 줄인다. (모든 컬러가 이동)
    컬러 매칭에서는 불리, 하지만 각 컬러의 차이는 살아있다. 따라서 Detail은 최대한 살릴 수 있다.
  • Relative Colorimetric – 밖에 있는 컬러를 끝지점으로 몰아 넣는다. (디테일을 죽인다)
    하지만 Gamut안에 있는 컬러는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Colour Matching에는 유리하다.

뭐가 좋다 나쁘다 하는 정답은 없다.

이미지의 따라 그때그때 다르다.

  •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에 찍힌 컬러들이 대부분 sRGB의 영역에 있다. Out of Gamut에 없다.
    그렇다면 Relative가 유리리
  • 만약 석양이나 자연 초록등이 많다면, 즉 sRGB의 색역 밖에 있는 색들이 많다면 디테일이 죽을테니
    Perceptual로 하는 것이 유리리
  • 둘의 차이는 Photoshop – View – Proof Setting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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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DSLR 4] 렌즈 그리고 화각의 차이점

우리들의 호기심은 어느정도 기본 줌렌즈를 사용하다보면 대부분의 경우 고급렌즈들이나 다른 화각들을 탐하기 시작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렌즈 화각에 따라 어떤 차이점을 보여주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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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렌즈용어

1.1. 렌즈화각이란?

렌즈의 화각은 숫자가 올라갈 수록 더 먼 거리의 물체를 확대해서 찍을 수 있는 망원렌즈이고…

그 숫자가 낮을 수록 더 까이에 있는 물체를 많이 담을 수 있는 (즉 더 넓은 화각의) 광각렌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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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는 매우 다양한 용어들이 존재하는데 기본적인 공용용어는

“xxx mm” 혹은 “xx-xxx mm”와 같이 mm로 표기된 곳인데…

이것은 렌즈의 화각대를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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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의 예로는 “24-70mm” 요기 말이다…

즉 100mm 라는 의미는 100mm 화각대의 망원 단렌즈라는 것이고

70 – 200mm 라는 의미는 70mm에서 200mm 까지의 화각대를 줌으로 커버할 수 있는 망원줌렌즈라는 뜻이다.

대부분의 경우

~24mm 까지의 화각을 광각이라 하고

24 – 70mm 까지의 화각을 표준이라 하며

70mm ~ 이상의 화각을 망원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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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의할 점은…

크롭바디의 경우… 일반적으로 렌즈의 표기된 화각에다가 1.5의 배율로 곱해주면 된다… (센서 크기가 작기때문에.. ^^;;)

즉…

17-50mm의 렌즈가 크롭바디에서의 표준화각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사실 이 표준화각이라는 것도 회사에서 정해놓은 것이지만… 뭐… 더 깊게 들어가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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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mm”는 무엇을 나타내는가?

사실 좀 복잡해서… 스킵할라 했지만… 설명하겠다…

일단…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건 “mm”의 숫자가 클 수록…

확대가 더 잘 되는 망원이라는 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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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부터 잠시 소개드릴 내용은 사진찍는데 별로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난 이것저것 생각하기 귀찮다… 난 포토그래퍼지… 과학자가 아니다… 혹은 그냥 난 사진을 즐기고 싶지 머리아프기 싫다!!! 하신다면… 가볍게 넘겨주세요… ^^

제가 됬다고 할때까지 말이죠… ^^

사실 여러분들의 사진생활에 큰 영향… 그리 미치지 않습니다…

—– 어려우면 스킵하셔도 됩니다 여기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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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mm는 Focal Length (초점거리)를 나타내 주는 용어입니다.

그럼 이 “거리”는 어디부터 어디까지냐…

이 거리는 렌즈 내부의 Second Focal Point (제2주점)과 초점(CCD)사이의 거리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 제2주점은 렌즈의 광학적 중심에 해당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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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빛은 직진운동을 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빛이 나오는 근원에서 부터 빛의 입자는 일직석으로 움직인다는 것…)

유리나 물 이런 다른 투명한 물체를 만나면 그 구간을 통과하는 동안은 물체에 따라 다른 각도로 굴절하게 됩니다… 또 그 물체를 빠져나오면 다시 예전 공기를 통과하던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구요…

그렇다면 이 빛이 렌즈를 통과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Convex lens

 

카메라 렌즈의 일부분입니다.

직진하는 빛을 한점으로 모아 주는 역할을 하지요.

그리고 이렇게 빛이 모이는 한 점을 Focus 혹은 Focal Point 초점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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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al-length

 

그리고 이 광학적 중심과 초점이 맞는 부분 (센서) 사이의 거리를 초점거리라고 합니다…

즉 50mm는… 이 사이의 거리가 50mm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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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2주점과 초점의 대한 정보는 SLR클럽의 thilbong님의 강좌를 참고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SLR클럽의 자료는 날아갈 수도 있으니 자료보존의 의미로 여기다가 링크와 자료를 동시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렌즈의 초점길이, 제2주점, 텔레포토 렌즈, 레트로포커스 렌즈 by thilbong

——————–  thilbong 님의 글 ——————–

별로 사진 찍는데 도움 안되는 또 하나의 글입니다.

렌즈의 초점길이는 보통 “렌즈의 제2주점에서 초점까지의 길이”라고 정의를 하고, 제2주점은 렌즈의 광학적 중심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2주점이 어딘지, 그림과 같이 설명된 자료를 볼 때는 그런갑다 해도 돌아서면 헛갈리고 해서… 제 나름대로 잊어먹지 않도록 그림을 그려서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다음과 같은 렌즈가 있다고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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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군 8매라고 해야 할까… 하여튼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아래 그림에서 위와 같은 렌즈의 제2주점을 표시해 보았습니다.

1133933046_fig02

 

위 그림에 붙힌 설명의 번호대로 따라가며 보겠습니다.

(1) 렌즈의 광축은 렌즈의 중심을 지나는 가상의 선입니다.
(2) 광축에 평행하게 입사하는 광선이 있다고 합시다.
(3) 이 광선은 여러 렌즈를 거치며 굴절을 거듭하여 최종적으로 렌즈를 빠져나오게 됩니다.
(4) 입사 광선의 방향을 연장한 가상의 선을 그리고
(5) 렌즈를 빠져나온 그 광선의 궤적을 연장한 가상의 선을 그려
(6) 두 가상의 연장선이 교차하는 점을 찾습니다.
(7) 그 교차점에서 렌즈의 광축에 수선을 그었을 때 광축과의 교차점이 그 렌즈의 제2주점입니다.

제2주점은 렌즈의 광학적인 중심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다른 말로 하자면 전체 렌즈군과 똑같은 역할을 하는 1매로 된 가상의 렌즈가 있다고 할 때, 그 렌즈의 중심점이 제2주점이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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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을 보시죠. 제2주점 위치에 적절한 굴절각을 보이는 하나의 볼록렌즈를 설치하면 실제 렌즈와 거의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가상의 렌즈의 중심점인 제2주점과, 가상의 렌즈에 평행한 광선이 입사될 때의 초점 사이의 거리를 그 렌즈의 초점길이라고 합니다.

그럼 왜 제2주점이라고 하느냐… 제1주점도 있느냐… 있죠. 제1주점은 빛이 사진기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나갈 때의 주점입니다. 아래 그림에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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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방향이 반대라는 것만 빼고는 제2주점과 완전히 같은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제1주점과 제2주점은 대개 일치하지 않습니다. 대칭되는 모양의 하나의 볼록렌즈만 썼다면 일치하겠지요.

빛의 방향이 보통 사진기에서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반대이기 때문에 제1주점은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접사를 위해 리버스링으로 렌즈를 거꾸로 달았을 때는 사용되겠네요.

제2주점은 꼭 렌즈 안쪽에 있지는 않습니다. 텔레포토 렌즈는 제2주점이 피사체 방향으로 렌즈 바깥쪽에 위치하는 방식으로 설계됩니다. 다음 그림에서 텔레포토 렌즈 설계 방식의 개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텔레포토 렌즈 설계

텔레포토 렌즈 설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설계하면 초점길이가 긴 렌즈라 할 지라도 렌즈 전체 길이를 초점길이보다 짧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망원렌즈가 이런 방식으로 설계됩니다. 그래서 텔레포토 렌즈는 원래 이런 설계방식을 가리키는 말이었지만 현재는 장초점 렌즈, 즉 망원렌즈를 가리키는 말로 뜻이 변형되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광각렌즈일 경우에는 초점거리가 너무 짧을 경우 일반적인 방식으로 설계하면 렌즈가 필름에 너무 가까와지므로, SLR 방식의 사진기에선 렌즈가 미러에 걸리게 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제2주점이 사진기 안쪽 방향으로 렌즈 바깥에 위치하도록 설계합니다. 실제 렌즈는 광학적인 중심에 비해 필름으로부터 훨씬 떨어져있는 것이죠. 이런 방식으로 설계된 렌즈를 레트로포커스 렌즈라고 합니다.

레트로포커스 렌즈 설계

레트로포커스 렌즈 설계

 

——————–  thilbong 님의 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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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초점길이와 화각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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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간에 우리는 촛점길이는 렌즈의 광학적 중심인 제2주점에서 센서가 위치한 초점까지의 거리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번엔 왜 “mm” 요 초점길이가 길어지면 화각이 좁아지는가… 혹은 초점길이가 짧아지면 왜 화각이 넓어지는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간단한 비율을 그려봅니다…

렌즈의 광학적중심 (a로 가정)을 기준으로

피사체와 a의 거리, dCCD와 a와 의 거리에 비례합니다.

마찬가지로 w & W 그리고 h & H 도 서로 비례하는 관계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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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같은거리에서 CCD의 위치와 피사체의 위치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초점길이를 “f” 바꾼다고 생각해 봅시다.

CCD와 피사체가 고정이 된 상태에서 “f”값이 늘어나려면 제2주점이 왼쪽 즉 CCD에서 먼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구요… “f”값이 줄어들려면 그 제 2주점이 CCD쪽으로 더 가까이 움직이면 될겁니다.
(실제 줌렌즈의 원리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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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공식으로 나타내자면

w / W = h / H = f / d  라는 공식이 설립되고

여기서 w, h 그리고 d 가 고정 되었다고 할때

f ∝1/H

그리고

f ∝1/W

의 관계가 성립되구요…

따라서 f가 늘어나면 H와 W는 줄어든다… 즉 화각이 줄어든다…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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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우시죠? ㅠㅠ

저도 참… 어렵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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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우면 스킵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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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것만 기억합시다…ㅋㅋ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건 “mm”의 숫자가 클 수록…

확대가 더 잘 되는 망원이라는 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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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조리개수치

자 여기부턴 집중하셔서 다시 보셔야 합니다!!!

우선 전 강좌에서 말했듯이 조리개는 숫자가 작을 수록 더 크게 열리고 아웃포커싱이 잘 된다… ^^

그 다음 렌즈의 수치를 잘 읽어보면… “F2.8” “F4-10” 혹은 “1:2.8” 등 이런식으로 표기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우선 “F2.8″처럼 숫자 하나가 표기된 경우엔…

어떤 화각대에서건 최대개방수치가 F2.8로 고정된다는 뜻입니다.

즉 “70-200mm F2.8″이라는 줌렌즈의 경우… 70mm의 화각으로 찍던 200mm의 화각으로 직던… 이 렌즈를 이용한 최대 조리개 개방 수치는 F2.8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F4-10″이란 뜻은 무엇일까?

예를 들어 설명하는게 더 빠르겠다.

“70-200mm F4-10″의 렌즈의 경우 70mm의 화각으로 찍을 시 최대 조리개 개방 수치는 F4이고… 200mm의 화각으로 찍을 대 최대 조리개 개방 수치는 F10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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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렌즈는 어떤 렌즈일까…?

이 렌즈는 24-70mm 화각을 가진 줌렌즈 이면서 1:2.8 즉 F2.8까지의 최대 조리개 개방 수치를 전 구간 지닌 렌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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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각 회사마다의 렌즈 용어

사실 위의 두가지 외의 다른 용어들은… 렌즈 회사마다 다르다.

니콘의 경우:

AF-S : 빠르고 조용한 초음파모터(SWM)를 내장하였음

DX : 크롭바디용 렌즈임 (FF바디에서도 제한적으로 사용 가능)

Nikkor : 니콘 렌즈의 브렌드명

ED : 초저분산 렌즈를 포함하고 있음

G : D타입 렌즈의 기능을 갖췄으나 조리개링이 생략되어 있음

(IF) : 이너포커스 방식임

Ai : 렌즈의 노출계 연동 레버를 이용하여 개방 F값을 자동으로 보정하는 노출계 연동 가이드를 갖추고 있는 렌즈
(렌즈 내 CPU를 인식하지 못하는 구형 필름카메라 사용시 필요)

AF : 카메라 바디의 모터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초점을 잡음
(D40부터 만들어진 보급형 DSLR 바디는 바디내 모터가 없어서 오토포커스 이용 불가능)

D : 피사체까지의 거리 정보를 카메라에 전달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
(스트로보 등을 이용할 때 더욱 정확한 노출을 기대할 수 있음)

VR : 손떨림 보정 기구를 탑재하였음 (3~4스탑 정도의 보정 효과)

Micro : 등배촬영이 가능한 접사렌즈 -> “타 메이커의 경우 MACRO로 표기한다.”

N : 고도의 반사방지 코팅인 Nano Crystal Coat 가 적용된 렌즈

DC : Defocus Control 링을 조작해 렌즈의 일부를 앞뒤로 움직여 피사체 앞뒤의 흐림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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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LR클럽)

1364576440__DSC2927_copy그럼 이제 이 렌즈를 완전히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렌즈는 SIGMA사의 24-70mm 화각을 가진 줌렌즈 이면서

1:2.8 즉 F2.8까지의 최대 조리개 개방 수치를 전 구간 지녔고

DG 풀프레임 카메라에서 작동가능하며

HSM 초음파 모터를 탑재한

EX 프로와 하이아마추어들을 위한 고급기종의 렌즈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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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Q&A

Q1. 슈퍼줌렌즈 17-200에 고정조리개 렌즈가 17-50 고정조리개 렌즈보다 좋은건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렌즈마다의 용도가 다르긴한데요… 기본적으로 ‘최소줌’에서 3배까지의 배율이 가장 이상적인 화질의 줌렌즈라고 합니다.

즉 17-50의 렌즈에서 최소화각의 3배는 17×3=51 이기때문에… 17mm나 50mm 사이의 어떤 화각에서도 좋은 화질을 균일하게 표현해 줄 수 있는 줌렌즈 입니다.

반면 17-200의 렌즈의 경우 최소화각과 최대화각의 배율이 엄청 차이가 나죠… 따라서 망원으로 갈수록 화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17-50이 좋은것이냐?

그건 나의 사용 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17-50의 렌즈가 17-200의 렌즈보다 비싸고 무겁습니다.

난 비싸고 무겁더라도 무조건 화질이 우선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17-50과 50-150의 렌즈를 사는 것이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하지만 난 렌즈에 많은 돈을 투자하긴 싫고.. 일반적인 기록이 목적이며… 여행시 휴대성이 우선이다… 라고 하면… 17-200같은 슈퍼줌 고배율 렌즈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모든것은 용도에 따라 달라지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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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단렌즈가 좋나요? 줌렌즈가 좋나요?

렌즈의 설계상 단렌즈가 가장 완벽한 선예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단렌즈가 최대개방시 줌렌즈보다 더 낮은 조리개 값을 가지는 것도 사실이구요…

결국 이것도 용도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단렌즈는 발로 뛰어다니며 줌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지만 낮은 조리개값과 최상의 화질을 보장할 것이고…

줌렌즈는 “발줌”의 수고를 덜어주는 대신… 단렌즈보단 조금 떨어지는 화질과 조금 더 높은 조리개 값을 보여줄 것입니다.

요즘엔 화질의 경우…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일부렌즈의 경우… 전구간 단렌즈급의 화질을 보여주는 렌즈들도 많다고 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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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표준 렌즈가 좋다던데 이게 먼가염?

여러분들 DSLR사면서 삼식이가 최고다 사무엘이 최고다 뭐 이런소리 많이 들어보셨나요? ^^

주로 많은 사람들이 DSLR을 요즘엔 스냅용도로 찍기때문에 스냅용도로 적절한 화각대의 렌즈중 가장 고급렌즈들을 많이들 추천을 하는데요…

요걸 표준화각대의 표준렌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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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렌즈의 정의:

사람의 시각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포착하는 렌즈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는 이미지크기 (센서의 크기)에 비례하는데요…

보통 센서의 대각선 길이와 유사한 “mm” (초점거리) 를 지닌 렌즈를 표준렌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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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시각??!?!?!)

우선 그림을 먼저 보시죠!

사람의 시각의 따른 시야인지의 변화

사람의 시각의 따른 시야인지의 변화

렌즈 화각별 시야각

렌즈 화각별 시야각

우선 가장 첫 그림에서 보이다 시피 사람의 시야각은 (Binocular Vision) 대략 50~60도로 분포되어 있는데요…

이 화각대가 35mm ~ 50mm인거죠…

이게 사람들이 35mm가 두눈으로 보는 것 같은 화각이다…

50mm가 한쪽 눈으로 보는 것 같은 화각이다… 라는 말을 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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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정확한 구분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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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센서의 대각선 길이에 해당하는 초점길이의 렌즈)

라고 합니다. 우선 밑의 자료를 보시죠.

sensor table2

www.creativevideo.co.uk

www.creativevideo.co.uk

이렇게 다양한 크기의 센서들이 DSLR과 디지털 카메라 등에 사용되고 있고, 또 그에 해당하는 표준렌즈도 다양합니다.

가장 많이 쓰는 예를 들자면!

제가 쓰는 풀프레임 기종인 니콘의 D700 이나 캐논의 5D 시리즈 등 또는 그 상위급들의 풀프레임모델들의 대각선 길이는 43.3mm. 따라서 가장 근사치인 45mm 렌즈나 50mm렌즈를 그 표준줌 렌즈라 합니다.

반면 제가 전에 쓰던 캐논사의 550D의 경우 APS-C 캐논용 센서를 사용함으로…! 센서의 대각선 길이는 27mm! 따라서 가장 근사치인 30mm 렌즈나 35mm렌즈를 그 표준줌렌즈라 합니다. (삼식이~ ^^ 사무엘 뭐 이런게 여기 해당하겠죠? ㅋ)

여기 표기된 Crop Factor란… 풀프레임을 기준으로 센서가 작아졌기때문에

풀프레임 카메라를 기준으로 그만큼의 이미지가 잘려나간…

다른 말로는 그만큼 확대가 된 비율을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자면…

캐논사의 550D에다가 APS-C포멧 센서의 표준에 해당하는 사랑하는 삼식이 (30mm F1.4)를 사서 장착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30mm x 1.6 = 48mm 즉 50mm (풀프레임의 표준화각대) 와 같은 화각대의 이미지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크롭바디가 풀프레임보다 망원에서 유리하다…) 라는게 이런데서 나온 말이기도 하죠… ^^

(주의! 크롭바디 전용렌즈는 풀프레임바디에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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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각의 따른 이미지의 차이

2.1. 과장과 왜곡

아래의 사진들은 각자 다른 화각대를 이용하여 화면에 일정크기를 유지하게끔 얼굴을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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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geez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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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essleru.com)

각 화각대별 특징이 보이나요?

200mm의 화각대를 보면 얼굴의 각이 고루 펴진 과장되지 않은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화각대가 줄어들 수록 왜곡이 심해지며 점점 머리가 커지는 만화캐릭터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패션 사진등을 찍을 때 대부분의 포토그래퍼들은 70-200mm 혹은 그 이상의 화각대를 선택하여 왜곡을 최대한 없애려고 한다.

ㅁ——————–ㅅ——————–ㅣ

카메라                피사체                    벽

이렇게 망원렌즈를 사용하여 피사체에서 멀리 떨어져 찍는다.

벽과 피사체의 거리가 먼 이유는 촬영시 발생되는 그림자와 벽의 디테일을 없애려고 그러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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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배경과 피사체와의 관계

아래 사진을 보면 화각대별 배경과 피사체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다.

Perspective

 

(출처: disognophoto.com)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24mm의 넓은화각에서는 더 많은 배경이 잡혔지만… 화각이 좁아지면서 부터는… 점점 배경은 사라지고 안보이던 간판이 보이며 피사체와 뒤 간판의 거리가 점점 더 짧아 보임을 알 수 있다…

또 인물의 왜곡률로 인한 표현정도가 망원으로 갈 수록 더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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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망원렌즈를 사용하는 이유

망원렌즈를 사용하는 가장 당연한 이유는… 멀리있는 피사체를 찍기위해서 이다…

그렇지만 단순히 멀리있는 피사체를 크게 찍으려면… 화소가 높은 카메라에 표준렌즈를 달고 이미지를 잘라낸다면… 어느정도 커버가 될 수도 있다…

혹은 그만큼 가까이 들이대면… 된다…

하지만 위에서 보다 시피… 왜곡률 또는 크롭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망원렌즈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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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외의 경우에도 용도에 따라 구분할 수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Susan Stripling이란 작가의 사진을 보며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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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에 망원을 쓰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사진가를 뛰어난 관찰자로 만들어주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35mm의 화각으로 이런 사진을 찍으려면 피사체 가까이 다가가에 하는데…

이 과정에서 피사체도 사람이기때문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이를 의식하고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마련이다.

이러면 자연스러운 표정이나 몸짓 행동 등이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망원렌즈를 사용하면 조금 더 멀리서 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관찰하며 포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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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설명한 것의 연장선이다…

자연스런 모습과 멀리있는 배가 마치 바로 뒤에서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

즉 피사체와 배경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망원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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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을 통하여 화각을 좁혔다…

주변 나무나 사람들등의 환경때문에 어지러울 수 있는 시선을 단순화 시켜 주피사체인 두 커플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도록 만든 작품이다.

 

Susan Stripling

Website: http://www.susanstripling.com

Facebook: https://www.facebook.com/susanstripling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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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ist는 평범한 연극영화과 학생이었고 졸업 후엔 평범한 IT회사의 접수원이었으며, 그 후 브로드웨이 극장의 스태프로 일하던 그녀가 결혼 후 친구의 부탁으로 찍게된 친구의 웨딩 스넵에서 그녀만의 길을 발견 한다.

소품하나하나와 빛과 주변사물의 조화에 신경을 쓴 그녀의 작품들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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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약력:

2012 American Photo Magazine 선정 Top 10 웨딩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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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bug Weddings: That’s Ado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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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well Post: Tara +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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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Row: Veronica +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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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photos)

그외 수상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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