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2

2030의 어긋난 시민의식…

일부 2030 엇나간 분노… “노인복지 폐지” 운동

어긋난 시민의식…ㅋ
좌파 우파를 떠나…
50 60대들이 있었으니 20 30대들이 존재하는거고…;;
20 30대들도 50 60대들이 될것인데…
같은 민족끼리.. 이래봐야 생산적이지 못할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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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투표율도 세대중에 가장 낮았으면…
우리도… 할말은 없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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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건 국민들이 선택해서 뽑힌 대통령인데…
일단 지켜보고…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따끔하게 지적하고…
잘한건 잘했다고 칭찬하는 자세를 가져야하지 않을까…ㅋ

사회과학의 궁극적 방향의 대한 생각

경제 정치를 공부하면 할 수록 불교의 가르침이 떠오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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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기적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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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합리적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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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선하기고 하고 악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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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조화를 이룰때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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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조화를 이룬 가운데 우리가 원하는 궁극적인 목표
서로가 행복해 지는 것
나라가 부강해 지는 것
등을 논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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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를 이루려면.. 일단 나의 프레임을 깨고 한발짝 물러나 지켜봐야한다…
그렇게 되더라도 내 안의 부처또한 죽여야 열반의 경지에 오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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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이 불가에 몸담은 이유가 있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등록금 인상률 상한…ㄷㄷ

내년 대학등록금 인상률 상한 올해보다 억제…4.7%로(종합)

– 등록금 “”인상률”” 을 작년 대비 0.3% 낮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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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금 동결이나 인하가 “”유도””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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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금 인상률은 물가상승률 대비 1.5배… (애초에 왜 1.5배 더 올라야 하지? 교육의 질이 매년 좋아지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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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대학이 왜 그정도 등록금을 받아야 하는지 대학의 Customer인 학생들을 설득시키고…(즉 모두가 납득할 합리적인 가격을 만들고) 그래도 비싸다 싶다면 정부지원을 넣던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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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금은 계속 늘어나고… 구제정책으로 학자금대출 계속 해주면… 결국 학생들은 빚만 늘리란 소리잖아…ㅋ 여러분들의 빚은 물가 상승 대비 1.5배로 오를 계획 입니다…ㅋㅋㅋㅋㅋ 라는 소리랑 비슷하게 들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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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학자금대출 이자를 학생회에서 내주는게 어디있나요… 학교에서 내주던지… 정부에서 졸업하고 취업후 2년까지 면제해줘야지…ㅋㅋㅋ 학자금대출 아이디어 영국에서 따온거 아닌가요? 그럼 제대로 배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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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예비대통령님… 나 스카우트 ㄱㄱ ㅋㅋㅋㅋㅋ

2012 대선 결과의 대한 생각

대부분의 20~40대가 문재인을,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박근혜가 아닌 사람을 뽑는 것은 나름 이성적인 판단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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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의 안철수가 빠진 이번 대선판에서 어차피 정치적 파워가 국민에게로 돌아갈리도 없었고 뭐 민주당이 워낙에 똥을 싸 놓은 것도 있지만 ㅋㅋㅋ 정책의 좋고 나쁨 참신한 구성을 떠나서 문재인이란 아저씨가 보여준건 대한민국 청년층들의 보편적복지의 대한 희망이었다고나 할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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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빚으로 빚을갚게하는 복지. 선택적복지. 의료민영화의 시발점이 될 송도의 국제병원 등은 우리들의 십년 이십년 후를 생각했을 땐 이게 독이되어 날아올 것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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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들에게 선거 결과가 말해준것은 우리나라는 여지껏 그랬듯이 기형적인 겉모습만 자유주의경제를 모방하는 친대기업경제모델로 유지 될 것이고… 소득양극화의 근본적인 해결책보단 더 낮은 이율의 대출을 늘려주어 이들의 불만을 조금 낮추는 정도…로 가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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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차피 박근혜 아줌마가 당선 됬으니까 오년간 제발 대한민국의 경제를 더 극단적이고 기형적인 사태로 몰고 가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램과…
신자유주의의 미국을 롤모델로 따라가고 싶으면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철저히 분석하고… 그들처럼 헌법등을 통한 안전장치들도 잘 마련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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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발 다음부터는 지역감정으로 투표하지는 말자…그리고 가끔은 내 지역의 이익보다는 내 나라의 이익 또 내 이익보다는 내 후대의 이익도 생각해보고… 정책들도 꼼꼼히 분석할 수 있는 선거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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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알아두자… 지금 우리가 어느정도 살고 있어서 유학도 가고 아니면 그래도 이런 집에 살고 있는건…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우리 아버지 대신 짤린 직원이던… 우리 아버지 사업대신 망한 회사와 그 직원들 이던… 또 그들은 단순히 경제 논리의 비효율성이나 경영태만등 도덕적헤이에 의해서만 망한것이 아니라는 것… 혹은 100점과 99점 사이에서 구분되어져 떨어져나갓을 수도 있다는 것 혹은 구조적인 문제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일 수도 있다는것 또 그렇게 한번 실패한 그들에게 다시 재기 할 기회를 주는 시스템도 우리에겐 구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 게다가 우리의 여유로움은 또 우리보다 더 힘이센 누군가의 의해 깨질 수도 있다는 것 즉 우리도 언젠가는 경제적 실패를 맛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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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원순서울시장아저씨 힘내세요 ㅋ 앞으로의 길은 조금 더 험난하실 것 같아요 ㅠ 그래도 아저씨는 조금씩 보편적복지도 큰 사회적비용을 들이지 않고 가능하다를 보여주고 계시자나요 ㅋ 이런게 조금씩 보여지고 생각이 커지면 언젠간 우리나라도 살지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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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많이내서 우리나라를 살기좋게 만들래 vs 세금을 적게내고 개인이 돈 많이벌어 내 자식은 외국대학 외국학교보낼래 ㅋㅋ 라고 누군가 내게 물어본다면 난 전자를 택하겠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