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13

납세자연맹의 국민연금폐지운동의 대해서…

http://www.koreatax.org/taxboard/bbs/board.php?bo_table=pension_board&wr_id=79

1. 국민 다수는 빚내서 국민연금 납부하고 있다?
애초에 내 수입에서 국민연금이 차감되는데…
소득세처럼 생각을 해야지 왜 이걸 보험료라고 생각해야 하는거지?
가계부채 1000조는… 국민연금때문에 가계부채 1000조가 되었나?
아니면 무분별한 안전장치 하나 없는 투자상품들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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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금의 기회비용은 서민들이 부자되는 것을 막는가?
생활비관자에게는 죽음 ->
생활비관자살자들에게 연금을 안걷으면 자살안하나…?
그럼 연금 안낼라면 안낼수도 있는건데… 중지도 시킬수 있고..
왜 이들은 죽은걸까?
신용불량자에게는 신용회복…?
신용불량자가 신용불량이 된 원인을 파악도 안하고 무조건?
연금 9% 로 신용회복을 한다고? 소득이 얼만지 빚이 얼만지, 소득이 얼만지도 모른채로?

노후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이 부자 되는 것?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지만…
그럼 연금 안내면 부자가 되나…? 저소득층의 관점에서?
달달이 내 소득의 9% 저축해서 65살 되는 시점에 내 소득의 9% 이상 쓸 수 있나?
또 내 소득의 9%를 저축할까? 아님 소비할까…?
또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연…? 정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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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난한 사람 상당수는 연금받기 전에 죽고…?
그럼… 당신들은 똥이 더럽다고 화장실을 없애자는 건가?
똥을 싸지 말자는 건가? ㅋㅋㅋㅋ
가난한 사람 상당수가 일찍 죽는다면 짱돌을 들고 의료보험체계를 개혁해라…
그러다 가난한 사람들이 오래살게 된다면… 이들 노후는 어떻게 책임질래 니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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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그럼그럼… 돈은 항상 현재가치가 더 높지…
근데.. 언제 국민연금이 물가 상승 반영 안해준댔나?
누가 오늘 굶으라고 했어?
사보험이나 사보험사연금은 물가상승률 반영도 안해주고 그 반영이라 해봤자 수익률 보장이라는 컨셉으로 해줄텐데…
수익률 안나면… 뭐… 더 손해지
그리고 사보험에는 수입의 몇십프로를 쓰는 이 구조는 안 이상한가보지? ㅋㅋㅋㅋ
3번에서 말했듯이… 국민보험의 체계를 개혁해야지 안낸다라는건 나중에 어떻게 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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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험료…% 의 대한 함정…
애초에 왜 연소득 2500만원인 사람과 10억인 사람을 비교했는지 의문이다.
소득이 40배 이상 차이난다…
9% 고정에 월소득 3,750,000원이 상한액이면…
당연히 %로 따지면 차이가 난다…
그렇다고 이 사람이 돈을 연2500만원 버는 사람보다 덜내나?
아니다…
근데 왜 이게 문제가 되는거지?
% 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배운사람들이.. 진짜 이러면 안되는거다… (아님 못배워서 그런가? ㅋㅋ)
그럼 국민연금도 누진세로 걷어버리면… 소위말해 부자가 된사람은 50%이상을 세금의 형태로 내란 소린데… 그럼 국민연금 가입률이나 재정은 운영이 될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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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민연금의 본질은 다단계피라미드?
허허… 합법적 다단계피라미드의 정점은 국내사보험시장이라고 생각한다…ㅋㅋㅋ
그리고 연금이 이시점에서 고갈하기 시작는건 당연한거지… 베이붐세대들이 있으니 말이야…
이렇게 지출이 정점인 시기를 찍는거지… 그럼 미래에 내가 내는 연금과 정부보조금으로 대출을 해주고…
나중에 세대별 인구차이가 안정이 되면 다시 적립액이 쌓이게 되는거지…
혹시… 영국 재경부장관 출신의 총리 였던 고든 브라운 형아의 Automatic Stabiliser 이론을 들어 봤니…?
물론 경제 싸이클 조정면에선 실패한 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국민연금 부분에선 충분히 작동 가능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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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연금내는 사람이 적다는건..?
이건 의무화를 시키던가… 아니면 더 매력적인 조건을 고소득층등에게 내걸던가
아니면 지하경제를 비장려하는 정책을 펼치던가 해야지…
차라리 영국 National Insurance Contribution처럼 포괄적으로 해서 걷어버려….
왜 연금내는 사람이 적다고 연금은 없애자는 거지? ㅋㅋㅋㅋ
그럼 다시 말하지만… 저소득층이 늙었을때 연금안받으면 어떻게 할건데…
대책부터 세우고 폐지 하자 말자 얘기하자… 이제 슬슬 같은 얘기 하기도 입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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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험인데 저축으로 속여 팔았다.
보험적 + 저축적 성격을 모두 띄고 있다고 본다.
어디를 강조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뭐 실수한건 인정하더라도…
그렇다고 국민연금제도 자체가 필요 없다…?
당신들은 그렇게 잘 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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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과다한 기금은 경제를 망친다…
30년 후의 GDP를 어떻게 계산한지도.. 또 GDP대비 비교를 다른나라와 어떻게 한지도 공개 안한상태에서 이런 어줍잖은… 발언은 솔직히 웃기다…
가치도 없다… 자료 다 공개해봐라… 이거 구한공식이라던지…
지금의 절대적인 치수와 내 월급에서 기금으로 매달 가는 %라던지 줘봐…
그럼 그때가서 판단해 주겠다…
그리고… 니네 이론대로 그럼 지금가서 국민연금 환급해주겠다고 돈을 빼는건… 현재 불난 경제위기에 부채질하며 기름 뿌리는건 아닌지 생각 안해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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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사실 이런생각을 해봤다…
국민연금 폐지를 통해 득을 보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 사기업연금회사 (대기업보험회사)
– 전경련등 소속한 대기업들 (월급의 4.5%를 회사에서 내줘야 하니까 그것도 부담이겠지..?)
– 국민연금에 돈을 많이 낸 고소득자들
이런 사람외에는 국민연금으로 혜택보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굳이 폐지를 주장한다… ㅋㅋㅋ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똥이 더럽다고 화장실을 없애자라는 말은 말도 안된다…
더 깨끗하고 편한 화장실을 만들고 자주 청소를 해주면 될일이다…
(비유가 매우 더럽지만 와닿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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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을 시간이 아니라…7시간 뒤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함…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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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사업자도 당장 국민연금 직원들한테 안줘도 되니까 좋아할지 모르는데… 9번의 문맥에서… 당신네들이 말한 과다한 기금… 결국 나이들어서 일하기 힘든사람들의 가용소득을 올려주는데 쓰일거다… 그럼… 나이드신 분들은 어디 멀리가거나 너무 커서 걷기 힘든 대형마트 잘 안가실 거고 결국 지역경제에 다시 재투자 하실건데… (연금 받아 저축하시겠나?). 결국 이게 주변 소상공인들이나 개인사업자들에게도 장기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유리한거 아닌가…? 왜 이게 나라경제를 망쳐먹는다는 거지? 대체 컨셉을 어디서 가져온건데…? ㅋㅋㅋㅋ

변액연금보험 들어야 하나?

사건의 발단은 얼마전 걸려온 콜드콜로 부터 시작된다…

나에게 엄청 좋은 저축상품이라며 보험을 팔던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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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에 월복리 4.8%의 이율 평생계좌 – 어떤 은행들의 금융상품도 따라갈 수 없는…”

“이자소득세법 개정의 의한 세금 추가 징수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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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과연 이 말들이 사실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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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자소득세법 개정의 의한 세금 추가 징수의 위험

이자소득세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15.4%로 나의 금융소득에서 제해지는 세금인데

예를 들어 내가 은행에 연4% 적금으로 한해간 100만원의 이자를 취했다면 난 15만 4천원의 이자소득세를 제한 84만 6천원을 이자로 받게 되어 있다.

종합소득세라는 것이 있다.

이 종합소득이란 것은  근로소득, 사업소득, 금융소득, 기타소득, 연금소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모든 소득을 합쳐 총 수입금액이 산정된다.

(종합소득세 계산방법은 인터넷을 찾아보자)

어쨌건 종합소득세는 4단계 누진세를 내야 하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소득이 늘어나는 것을 꺼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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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겹치는게 있는데… 종합소득세에도 금융소득이라는 것이 있는데, 은행에서 이자를 받을 때 이미 금융소득세로 15.4%를 떼어 간다.

그럼 대체 얼마까지 금융소득을 공제해 줄 것인가 (이미 15.4%를 걷어 가기 때문에…)

이가 올해 2013년 기준 2000만원으로 4000만원에서 변경되었다.

하지만 많은 서민들은 이를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는데…

금융소득만 2000만원…

상상해보자… 연간 2000만원의 이자가 들어와야 한다는 소리다…

연 4%의 수익을 낸다 하면… 약 5억의 자금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부동산자산 및 근로소득을 제외한 금융자산만 순수하게 5억이상을 가지고 있는 가구가 얼마나 될까…?

뭐 어쨌거나…

내 통장엔 5억의 돈이 없고… 난 이자로 2000만원은 개뿔…

한 1000원정도 받는 실정이니 절대 나한텐 해당사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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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떤 은행도 따라갈 수 없는 상품

비과세이기 때문에 이율이 더 높다?

흐… 과연 그러한가… 일단 내가 콜드콜로 소개받은 이 보험을 대상으로 한번 보자…

연금보험의 가장 치명적인 점은 10년간은 사업비가 내가 내는 보험료에서 10%상당 들어간 다는 것이다.

물론 10년 이후엔 1.5%정도로 줄어든다는 것이 뭐… 그래 좋다면 좋겠지만…

10년 이상 투자를 할 의향이 있는가… 또는 여력이 있는가가 중요하다.

또한 재형저축이나 왠만한 적금으로도 최초 10년간은 이 변액연금상품보다 더 많은 수익이 나오는데

10년 이전에 해지하면 해지환급금의 22%를 세금으로 내고 추가적으로 수수료도 내는 연금보험을 가입할 이유는 무엇인가… 즉 10년 이전에 해지할 것이면 연금보험은 안드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럼… 10년… 아니… 이 보험이 적금보다 이율이 높아지는 시점으로 보아 약 15년 정도의 기간동안 난 이 보험료를 계속 낼 수 있을 것이냐가 중요하다…

마냥 젊다고… 보험료를 낼 수 있다고 판단 할 수는 없다.

20~30대의 경우 물론 아직 일 할 날이 많이 남았다지만…

수입이 끊기는 구직/이직시기가 겹치게 되면 보험료를 내기 버거워질 수 있다.

또한 모아둔 자금을 모두 털어서 쓰게되고 수입과 지출구조가 크게 바뀌는 결혼이라는 변수도 있기 때문에 결혼 후 고정자금이 계속 예상치 못하게 나가게 된다면 가계의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고 결국 보험해지라는 결단을 내리거나 대출로 보험저축을 내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40~50대의 경우도 마냥 좋지만은 않다.

갈수록 빨라지는 정년퇴임…

조기정년퇴임하면… 수입은 없어지거나 줄어들게 되는데… 이 기간 낼 보험료는… 어디서 어떻게 마련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재형저축(재산형성저축)의 출현으로 저소득층~중산층들(연 소득 5000만원 이하)의 저축이 조금 더 수월해 졌다고 볼 수 있는다. (곧…등장 할 겁니다…)

참고로 재형저축은 15.4%의 이자소득세를 제해준다고 합니다…

아래의 표를 참고해서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

아래의 색칠한 구간은 각 상품을 변액보험과 비교했을때 수익률이 더 높은 구간이다.

변액연금비교new
(잘 안보이면 다운 받아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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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변액연금보험이 가입초반부터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려면… 난 2000만원이상의 이자소득을 가지고 있어서 종합소득 누진세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야 한다…

그럴려면… 일단 현금 5억 이상은 통장에 있어야 하고…

내 소득이 어느정도 이상이 되어야 하겠지…?

과연 대략 10년 뒤 타 적금 대비 손익분기점을 넘는 이 보험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니면 보험회사에 사업비와 해약금만 퍼주는 사람이 더 많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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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론 이 연금보험이나 저축이 꼭 필요한 걸까…? 혹은 언제 저축하는게 가장 좋은 것일까…? 라는 것이다..

변액연금비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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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듯이 10년간 꼬박 30만원씩 모은 연금… 10년 뒤에도 약 3000만원정도의 가치를 할 것이고… 65세가 될 35년 뒤의 시점에서도 약 3000만원정도의 가치를 할 것이다.

그럼 100세시대를 가정하여 이 돈으로 받게될 연금액은 현재가치 약 7만원…

결국 삶에 조금 보탬이 될 정도지… 결코… 먹고 살만한 충분한 자금은 아니다.

1억 모으기… 좋다… 하지만 그 1억이 20년 뒤에도 1억의 가치이냐가 중요하다.

물가 상승 따지면 결국 현재의 5000만원 상당인데… 5000만원으로 수입이 없다면 몇년을 지속 가능하게 살 수 있나…?

결국 인생 이모작을 통하여 제 2의 직업을 통해 고정수입을 마련해야 하는게 현실

그렇다면 연금저축은 필요한가…?    판단은 개개인에게 맡기도록하겠다…

난 아무래도 55세 부턴 평생 먹고 살수 있도록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직업을 찾아야 할 듯 하다…

노후엔 연금만 중요한게 아니니까… 연금에 막대한 투자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결론은 자식을 잘 두어야….ㄷㄷㄷ

 

 

태도의 힘 by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

1. Sorry – 쿨하게 사과하라 – 미안하다는 말을 아끼지 말아라 (나이가 많건 적건)

2. Simple – 단순하게 생각하라 – 당사자가 누군지 왜 해야 하는지 단순하게 생각하자

3. Surprise – 감탄, 공감 – ‘아 그랬어?’ 고개 끄덕여주고 눈마주치고 하는 것들

아이는 감탄을 수시로 한다. 어른들은 감탄을 많이 하지 않음.

4. Sweet – 부드럽게 대해라 – 아무리 훌륭해도 나한테 잘하면 좋은사람 못하면 별로

죽으면 다 딱딱하고 살아있으면 다 말랑말랑하다.

오프라 윈프리, 유재석 – 방송에서 좋아하는 사람 ‘즐겁고 따뜻하고 고개 끄덕여주고’

사람들 앞에서 모든 말이 나와서… 명언을 남기거나 대단한 카리스마가 있기보다는…

5. Smile – 웃음, 유머, 긍정 – 웃을 수 있다 = 긍정적인 생각

모든 아이디어들이 긍적적인 생각을 할때 나온다?

‘야 재미있겠다 해보자’ ‘괜찮을 것 같지 않아?’ – Google / Facebook / Twitter

긍정적인 말 / 태도를 가진 사람이 성공을 할 가능성이 높다.

아사다 마오와 경쟁하려고 스케이트를 타는게 아닙니다. 주어진 시간을 즐길 뿐 입니다. – 김연아

 

 

당신의 가치를 높히는 이미지 설계 전략 by 윤혜미 YHMG 대표

남성이 선호하는 이미지상과 여성이 선호하는 이미지상은 다르다

남성이 선호하는 프로필 – 이목구비가 뚜렷한 명확한 인상

여성이 선호하는 프로필 – 전체적인 스타일 & 이미지 (스토리텔링)

사람의 첫인상을 각인하는 데는 – 시간, 문화, 성별의 차이가 있음

첫인상이 각인되는데 소요되는 시간:
1~3초 – 남성
1~30초 – 여성

첫인상의 각인이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바뀌는데 7~8개월정도 걸림

동안으로 보이는 것 – 힘이 있다는 것, 활동력이 있다는 것
나이들어 보이는 것 – 힘이 떨어지고, 실력에 따라서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다는 각인
이미지 각인 방법:
– 나는 누구인가, 직업은 무엇인가, 나의 주로 만나는 타겟층은 누구인가?
스타일리스트 – 정치인 직장인 50~60대

– 헤어스타일이 이미지의 70%를 좌우한다.
앞으로 머리를 내림 – 보는 사람의 시선이 턱끝이나 코끝으로 향해서 눈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됨
이마를 훤히 들어냄 – 지적이고 우아한 이미지

구렛나루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3~4살정도 차이가 남 – 하관이 날렵해지고 좀 젊어보이게 느껴짐

– 소품/타이/원피스: (메시지를 던지는 방법)
붉은색 – 리더쉽, 열정, 권력, 주가상승 – 좌중을 압도하고 싶다 빨간옷
물방울무늬 네이비타이 – 차분, 침착, 신뢰, 세련 – 월요 PPT, 곤색정장, 하얀셔츠, 물방울타이 -> 얼굴로 시선이 집중 -> 말하는 연설자에 집중
블루 – 기본적, 격식, 신뢰감 –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
은색/금색 무지타이 – 결혼식, 축하행사 – 내가 호스트역활을 한다거나 행사가 있거나

– 안경테 – 내 눈이 좀 더 많이 보일 수 있는 안경테
핵심:
– 메시지를 던질 것
– 헤어스타일을 정돈시킬것

<외모의 발전이 삶을 바꿀 수도 있다>
<나의 장점을 찾고 그걸 잘 나타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