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13

스쳐가는생각 2013 03 28: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현대사회에서 왜 새로운 종교는 인정 받을 수 없는 건가…?
또 왜 새로운 종교는 흥할 수 없는 건가…?
기존의 종교들이 진리여서?
아니면 그들의 믿음이 기존의 종교인들보다 약해서?
아니면 그들의 종교적 가치가 기존의 종교적 가치보다 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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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의 믿음은 예수가 다시 태어났을때 그 제자들과(정말 다시 태어 났다면…물리적으로…), 부처가 고된 수련을 마치고나서 가르침을 줄때 그 제자들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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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새로운 종교를 바라보는 우리 시선이… 생각이… 너무 이성적이기 때문에… 그 종교를 종교라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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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기존의 종교를 바라보는 우리 시선은 너무 비이성적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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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가치는 그 공동체성과 그 공동체로부터 나오는 창조물들에 있다고 본다. 음악, 미술, 건축, 조화로운 삶 등…
하지만… 세상에 한없이 이기적이고 질투하는 신이 있고, 자비로운 신이 있으며, 죽은사람이 다시 살아나고, 바다를 가르고, 물위를 걷고, 윤회의 삶을 살고, 내 업보에 따라 전생과 후생이 갈리는 것… 등은… 그 기적을 내가 체험하기 전까진… 또는 목격하기 전 까진 믿을 수가 없다… 물론 믿으면 이 불확실한 인간의 삶의 대한 위안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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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조화로운 삶을 지향할 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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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 –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3장 정도를 읽고나서…

[처음부터 DSLR 1] 사진의 역사

[사진술의 시작]

1. 똑같은 이미지를 본 다는 것…

핀홀카메라:

과학시간에 가지고 놀던 도구가 있었다… 빛의 방향을 알아볼 수 있던 핀홀카메라…

이는 빛의 직진성을 이용한 도구인데, 정면의 물체가 핀홀(작은 구멍)을 통하여 상하반전되어 핀홀카메라의 뒷면에 상이 맽히는 현상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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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벽화:

같은 원리로 우리조상들은 동굴벽화를 그렸다. 예전 동굴벽화를 보면 상하좌우 반전 된 그림들이 많은데… 이는 핀홀카메라와 같은 원리로 우리조상들이 외부동물로 부터 침입을 막기위에 돌을 쌓아놓은 그 틈사이로 동물들의 형상을 담은 빛이 들어와 반대편 동굴벽에 맽힌 상을 따라 그렸다는 가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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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옵스큐라 (Camera Obscura: Dark Chamber):

Screen Shot 2013-03-21 at 12.50.28라틴어로 어두운 방(dark room)을 뜻하는 말. 발명 초기에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쓰였던 도구로 한쪽 벽에 작은 구멍이 있고 반대편 안쪽으로는 밖에 있는 대상의 거꾸로 된 상을 비치게 돼 있었다. BC 3세기경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핀홀 상의 방법론’에 이미 그 원리가 기록돼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두운 방 벽면에 뚫린 구멍을 통해 들어온 빛으로 반대편의 벽면에 바깥 풍경이 역상으로 비치는 현상을 기록했다.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는 카메라 옵스큐라의 원리를 이용하여 좀 더 구체적인 원근법을 발표하였다. 16세기에 와서 이탈리아 과학자 지오바니 바티스타 델라 포르타(Giovanni Battista della Porta)에 의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당시 화가들의 관심은 사실적인 묘사와 깊이감을 느끼는 원근법에 있었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당시 시대는 사실주의에 물들어 있었고, 그 당시 화가들은 귀족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며 소득활동을 했는데, 이 카메라 옵스큐라의 발명으로 많은 화가들은 밑그림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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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초의 사진, 비춰진 이미지를 보는 시대에서 기록하는 시대로

<1> 최초사진의 발명가: 조세프 니세포르 니에프스

1765년 프랑스 동부 쉬르손느라는 작은 도시에서 출생하였다. 1816년부터 어둠상자[暗箱]에 의하여 상(像)을 정착시키는 실험을 거듭하던 중 1822년 석판면에 라벤더유(油)에 아스팔트를 녹인 것을 칠한 다음 말려서 원고를 포개놓고 햇빛을 쏘인다. 이 판면을 약액으로 씻으면 감광부분은 녹지 않고 미감광부분만 녹아내림으로써 인쇄판이 얻어진 것이다. 그러나 감광도가 약하고 장시간의 노출을 요하며 상(像)도 선명하지 못하였다. 다시 연구하여 유리판 대신에 금속판(아연 또는 퓨터)에다 동판을 포개는 방법을 개발하여 이것을 감재(感材)로 써서 1826년 세계 최초의 사진촬영에 성공하였다. 그는 이것을 헬리오그래피(heliography)라고 하였는데, 헬리오그래피는 태양광선으로 그리는 그림이라는 뜻이다. 1827년 다게레오타이프라는 사진 현상법 발명자인 L.J.M.다게르와 알게 되었고, 1829년 12월 다게르와 10년간의 공동연구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연구에 들어갔으나 4년째 되는 해 사망하였다.

[출처] 조세프 니세포르 니에프스 |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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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프 니에프스의 최초의 동판사진, 8시간의 노출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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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루이 쟈크 망데 다게르

1824년 자신이 직접 디오라마 전용극장을 개관하였으며 카메라 암상자(暗箱子)를 쓰던 때에, 그 화상을 기계적으로 정착시키려는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하였다. 1829년 12월 14일 같은 의도로 연구에 착수한 프랑스의 J.N.니에프스와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10년의 계약을 맺었지만 1833년 니에프스의 사망으로 다게르는 혼자 연구를 계속하였다. 다게르는 요오드화 은의 감광법을 알게되었고 그로 인해 네거티브 화상을 얻을 수 있었다. 다게르는 니에프스가 발명한 헬리오그래피(heliography)를 다시 발전시켜 1837년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이라는 독자적인 사진현상 방법을 발명하였다. 이것은 식염의 포화용액에 의한 현상법이며 니에프스가 죽은 뒤에 발명된 것이었다. 파리 천문대장 D.아라고를 통하여 1839년 8월 19일 프랑스 학사원의 과학 ·미술 아카데미합동회에서 정식 발명의 승인 강연을 하게 하였다. 다게르의 디오라마 극장이 화재로 전소되자 그는 파산하였으며 자신의 발명특허를 프랑스 정부에 판매했다. 이 발명특허를 매입한 프랑스 정부는 다게르에게는 6,000프랑, 니에프스의 아들에게는 4,000프랑의 연금을 주었고, 그가 발명한 사진현상술은 대중화되기 시작하였다. 1851년 사망하였다.

[출처] 루이 쟈크 망데 다게르 |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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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힐리오그라피에서 다게레오 타잎을 만들어낸 첫번째 사진또한 1시간이라는 장 노출이 필요했다. (Boulevard du Temple, Paris, Spring 1838 by Daguerre)

따라서 사진에서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관찰 할 수 없다. 유일하게 사진속에 보이는 두 사람은 구두닦이와 구두닦는 사람으로 같은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음으로 사진에 포착될 수 있었다.

DAGapparatus

(다게레오타잎 작업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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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자면 다게르와 니에프스는 지금의 CCD 또는 필름역할을 하는 장치를 개발하려 한 것이었고 당시엔 ISO라는 개념의 감도가 발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만큼 노출시간도 오래 걸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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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시대의 돌입

<1> 나다르 (본명: Gaspard-Felix Tournachon)

본명 가스파르 펠릭스 투르나숑(Gaspard-Felix Tournachon). 프랑스의 사진가. 파리에서 출생, 그곳에서 사망. 나다르는 그가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사용한 예명이다. 다게레오타이프(다게르가 발명한 은판사진술)가 생긴 이래 최초의 거장으로 19세기의 예술가, 문학자. 음악가 등을 대상으로 삼은 우수한 초상사진을 남겼다. 1858년 거대한 기구를 만들어 파리를 하늘에서 촬영했다. 1870년 보불전쟁에서 프러시아군의 동태를 기구로 정찰하여 그 정보를 영상으로 보냈다. 나다르의 정확한 이미지는 당시 화가들의 사물을 보는 방법을 변경시켜 그의 사진에 의해 그림이 그려지게 되었다. 앵그르 등의 작품에서 그 좋은 보기를 얻을 수 있다. 인상주의의 최초의 전람회는 그의 아틀리에에서 개최됐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펠릭스 나다르 는 초기 사진 역사에서 최고의 사진가입니다. 19세기 중반, 당시 유행했던 초상 사진관을 열었는데, 거기에서 남다른 감각을 발휘해 한 때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둡니다.

‘나다르 사진’이라는 브랜드가 미국에까지 퍼질 정도였지요. 실제로 그의 사진은 지금봐도 초상사진으로 부족한 점이 없습니다. 사진이 탄생한지 10여년만에 그정도 수준에 오른겁니다.

그는 자신이 잘난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진 기술은 누구나 배울 수 있지만, 대상의 내면을 표현하는 빛을 다루는 법은 아무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나다르는 사진관을 시작한지 10년 만인 1859년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 미술전 ‘파리살롱’에 처음으로 사진을 출품합니다. 나다르를 포함한 사진가들의 사진이 미술전인 ‘파리 살롱’ 에 받아들여지는 것을 본 시인이자 문화평론가 ‘보들레르’는 ‘사진은 예술이 아니다. 본래의 할 일인 기록에나 충실하라’ 라는 내용의 글을 ‘근대 예술과 대중’이라는 제목으로 쓰게 됩니다. 사진이 예술의 영역에도 침범하게 된다는 시기인 것이죠.

1839년 다게르가 최초의 사진에 대한 특허를 얻은 후로부터 10여년 만에 나다르는 사진관을 열었고, 또 그 후 10년 만에 파리 최고의 또는 사진역사상 최고의 사진가가 됩니다. 이 짧은 숫자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나다르와 당시의 사진가들은 그 직전까지 회화가 이루어낸 것들을 흉내 낸 것입니다. 나다르는 특유의 감각을 발휘해 유화 초상화가 해낸 것을 사진으로 보여 주었지요. 나다르는 어차피 사진이 통과해야 할 숙제들을 빨리 겪도록 해준 선구적인 인물입니다.

출처: 채승우’s Blog

몇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 시기 또한 노출시간이 꽤 긴 편이었기 때문에 사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딘가에 기대고 있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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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한 껏 이용한 나다르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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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앙드레 아돌프 디스테리 (Andre Adolphe Disderi)

1854년 명함판 사진 특허를 낸 이 사진가는 작품성은 나다르보다 떨어졌지만 그 상업성은 인정 받은 사진가중의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값싼 사진을 여러장 만들어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를 소망한다는 심리를 이용하여 디스테리는 한장의 원판에 8매의 인물사진을 찍어 판매 했습니다.

Screen Shot 2013-03-21 at 16.30.52 Screen Shot 2013-03-21 at 1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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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사진은 모두 습판에서 이루어 졌다 (Wet Plate) 하지만 나다르와 디스테리 같은 사진계의 유명인사들도 1870년대 건판 (Dry Plate) 의 보급화로 인해 일반 대중들도 쉽게 카메라를 접하게 됨으로서 몰락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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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진의 대중화와 코닥의 출현

1888년 코닥이 창설되면서 1953년 합성수지로 만든 첫 카메라가 등장하는데 이 것이 바로 브라우니 카메라 이다. 현재의 일회용 카메라도 코닥이 브라우니 카메라에서 더욱 발전 시켜온 모델이라고 한다.

코닥은 이 카메라로 사진의 대중화를 이끌었고 1976년도에는 미국 사진시장의 75%나 되는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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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 대중화 되기 시작하면 그 분야의 수준이 매우 올라간다고 한다.

그것이 미술이건, 학문이건, 사진이건, 음악이건간에…

지금 우리는 많은 것이 대중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지식과 문화의 르네상스 시대가 아닐까…?

 

 

 

[catlist name=처음부터-dslr numberposts=-1]

Photography Tips and Advice from Deanne Fitzmau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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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ournalism >

= try to have all the elements in one picture whenever possible.

Love to build layers (Layers of information)
Increases the depth and understanding in a picture

Have to put the subject at ease
Have to give a little bit of myself up
have to connect with the subject (real fundemental making a human connection)

I want my subject to be comfortable and to be at ease.
I like to have conversations and also a complete honesty from the heart
“This is who I am”
“This is why I am here”
“This is me and this is why I care about you”
Then they know who I am and they can relax.

THEN the trick is becoming invisible at that point.

Once I made that connection, they are comfortable and they are at ease, then I want to fade away into the background and I just want the moments to unf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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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s>

Tell people where I want them to sit and do
Try really connect with them fast
Bring up the subject’s interested topics (eg. sports teams, h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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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ed Photographs>

Layering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 about composition
– Foreground
– Middleground
– Background

They are all working together. They are not fighting with each other.
Background is giving you more information about foreground

Layered Photographs are sophisticated composition and very interesting because your eye moves around.

In a photograph that is strongly composed that there are small pictures within a big picture. You can look at the back of the picture, and there’s an another photo. and kind of crop it in your mind.
There’s a lot of pictures within a picture in a really strong layered composed photograp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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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ractice>

When photographing something, I am not only looking at the foreground. I am looking at the background.

If I were photographing you right now, I would be looking at you but I’d be also looking at the background. And there’s a camera man right there.

As I am watching you, I am also watching him then I am going to wait until I think everything comes together.

I am looking all over. I am also looking at what’s coming out of your head and I don’t want any pause or anything like that. Just I don’t want anything distra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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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ing Photography>

You have to nail the shot.
Just have to anticipate, where the shot’s going to happen
Always have 2 cameras – No worry about memories / betteries running out
Always looking down cameras and checking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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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your instinct

Go towards what you are passionate about

Be honest when connecting your subject

Many people said no to be but don’t let that slow you down

Photography Tips and Advice by Chase Jar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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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ok at the scene without a camera

카메라 뷰파인더로 풍경을 보게 되면 시야가 너무 좁다. 따라서 주변을 걸어다니며 흥미로운 주제를 찾는다.

2. Visualisation

만약 흥미로운 주제를 찾거나 머릿속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을지 결정이 되면, 요소들을 채우기 시작한다. 이건 나만의 시각화 하는 방법이다.

내가 시각화를 할땐, 세세한점까지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는데

내 주제대상이 나무 옆에 있을지, 걷고 잇을지, 뛰고 있을지, 등

또 후보정뒤 어떻게 나올지까지도…

3. Fantasize a little bit

이 장면에 어떤걸 더 넣으면 이 사진이 최고의 사진이 될 수 있는지

그것이 사람과 사물을 더해 넣는 것이던, 혹은 기존에 있던 요소들을 빼는서 단순화시키는 것이던

4. Trying to do something unusual

어떤 반전이나 의외성을 주는 것 말이다.

언제나 다르게 사진을 찍기를 원한다.

이런 결과는 흥미로운 사진 또는 위대한 사진을 만들어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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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Gap:

the gap between what you want your pictures to look like and what your picture is actually like

Overtime with a lot of effort and work and understanding you can close the gap

For the beginning photographer the gap might be massive

For a Pro, hopefully the gap is really narrow. so you can actually get relatively close to the picture that you are seeing in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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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와 실제로 내가 카메라로 찍은 이미지를 Creative Gap이라 칭한다.

시간을 두고 많은 노력, 사진의 대한 이해와 연습을 반복하면 이 Gap을 줄일 수 있다.

초보사진가들에겐 이 Gap이 매우 클 수 있다.

하지만 프로들에겐 이 Gap이 매우 좁아 이들이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를 사진에 더 쉽고 편하게 담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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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close the Gap? (이 Gap을 줄이려면?)

– Take a lot of pictures (우선 사진을 많이 찍어봐야 한다.)

– Put yourself in a place where you can make a great picture
(밖으로 뛰쳐나가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가라)

– Use online sources to learn a lot (Keep learning)

(항상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라, 온라인매체들을 활발하게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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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Afraid of Making Mistakes (실수를 두려워말자)

In a digital era, you can make a lot of mistakes very cheaply and correct them very easily, right at that moment to make a better picture.

필름시대에서는 실수한다면 많은 비용으로 이어졌지만, 디지털시대로 넘어오면서 실수의 비용은 현저히 줄었고, 그 실수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 졌다. 같은 상황에서 여러방법으로 사진을 찍어보고 점점더 나은 사진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