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3

지방대생 해외대학편입 성공기

Abstract:

영국유학생이 로얄할로웨이,런던대에서 연세대 원주캠퍼스로 그리고 홍콩과기대로 가기까지의 생각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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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글을 예전의 나와 비슷했던 처지에 있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작성함을 밝힌다.

또한 내가 제시한 이 방법이 정답은 아니며 단지 나만의 방법이고, 본인에게는 이 방법이 편입뿐만 아니라 실제로 입학이나 다른 취업과정에도 도움이 되었다.

뭐 노출빈도수를 높히기 위해 성공기 라는 말을 쓰긴 했지만…

성공은 무슨… 매우 민망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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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에 앞서…

2007년 어느 겨울이었다. 7년간의 영국 유학생활을 강제로 종지부 찍게 되었던 날이

영국에서 중고등과정을 마치고 대학에 들어갔지만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 한국에 오게 되었다. (GCSE & GCE)

그 당시에는 굉장히 절망적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나마의 경험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한국에 돌아온 당시에는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이라는 타이틀이 과외를 하기에도… 또 몇몇 활동들을 하기에도 많이 도움이 되었다… 아니 사실 Royal Holloway라는 컬리지의 이름 보단 University of London이라는 런던대라는 타이틀이 더 크게 작용 했으리라… (사실 영국 대학들은 미국 대학들보다 한국에서 인지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LSE UCL IC 세계에서 탑에 속하는 런던대중 하나지만… 한국에서는 당시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뿐더러 영국=케임브릿지 옥스포드 정도의 공식만 성립했다.)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영국 중학교때는 공부에 재미를 붙혔었다.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고… 성적도 꽤 좋은편이었고… 덕분에 고등학교때는 장학금도 받았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좀 노는 맛을 알아가며 성적은 내려갔고, 원하는 수준의 대학에 조건부 입학허가를 받아 놓고 (Conditional Offer) 결국 들어가지 못하는 절망도 맛 보았다.

또 고등학교때의 성적이 뛰어난 정도는 아니어서 (영국수준으로는 평범~조금높은 수준이었지만), A-level Math, Chemistry, Economics – A, B, C 라는 성적은 그리 한국에서 좋게 보이지는 않았다.

덕분에 2007년 한국에 돌아와 1년간 돈을 벌며 국내 수시 입시를 준비할때 꽤나 씁쓸한 답변을 많이 받았다.

입학전형 마감 하루전에 전화가 와서 “졸업증명서가 없네요” 라고 말하는 입학처와…
영국교과과정은 A-Level 성적표와 학교를 다녔다는 레터가 졸업증명이나 마찬가지인데요라고 말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학교에서 편지를 다시 받아오라며 ‘graduated’라는 단어 포함시켜서…. 하던 입학처도 있었고….

“A-Level이 뭐죠?”

“성적이 A, B, C 밖에 안되나요?”
(뭐 나도 안다… 잘한건 아니지만 영국에서 Math Chemistry Economics 정도면 난이도가 있는 Classical 한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ABC정도면… 탑은아니어도 상위권 대학정도는 갈 수 있는 성적인데… 정작 한국에선 인서울 실패로 이어졌다. 솔직히 내가 안해서 못하긴 했지만… 이정도 대우 받을 성적은 아니었다…)

뭐 기타등등 여러가지 헤프닝을 겪고 결국 정착한 곳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동아시아국제학부 (EastAsia International College, EIC)

학문적으로나 지원적인 면에서 불만도 많았지만 나에게 많은걸 안겨주었던 곳이다.

그 불만족스러웠던 면들로 인하여 결국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로 편입하게 된 것이지만…

뭐 그 이유는 내 다른 글들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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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편입의 중요요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솔직히 내가 편입하게 된 것중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것은 ‘운’이다… 하지만 그 운을 제때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준비다.

뭐 운과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자세 서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아 물론… 약 8년간의 영국생활로 인한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음을 인지하자… 영어를 잘했다기 보단.. 단지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서 수업을 하고 생활하는데 사용함에 문제가 없는 수준정도였다…

뭐 토플 토익얘기를 하면 참 무의미하고 난 한국에 있는 친구들보다 그닥 높은 점수도 아닐지 모른다. (최고 점수라면… 토익 920점, 토플 108점, IELTs 7점 정도… 였으니 말이다)

실제로 해외대학에서는 뛰어난 영어실력을 보는게 아니라 이 학생이 우리학교에서 교과과정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영어실력이 되는가… 정도만 본다는 말을 해두고…. 뭐… 그래 자기변호다…ㅋ

마지막으로는 능동적인 자세다.

뭐 자기편입을 알아보는데 이 글마저도 엄마가 읽고 있고 엄마가 진행해줄 정도라면… ㅋ 그정도 맨탈이면 차라리 지금 포기하고 엄마말대로 학업에나 충실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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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 법의 대한 생각

오늘 페북을 하다 이런 글을 발견했다.

“결국 게임중독법이 법안소위에 올라갔네요.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에 의해 상정되었고 내일 법안설명 한다고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백재현 의원 왈 “LOL은 5명이 하는 것 부터 이미 과몰입 요소”.

또, 국정감사에서 LOL 팬아트 올려놓고 야하다면서 까내리네요.
공식 일러스트도 아니고 팬아트인데 이 뭐병…

아이돌 그룹 다 해체하고 파워레인저도 이참에 해체하죠? 5명 이상이니?

뇌는 액세서리가 아니라 사용하라고 있는건데… 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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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팬들이 그린 그림을 들고나와…

에로게임이라는 식의 비유를 한다…

또 4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며… 규제를 해야한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생각을 정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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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답답해서… 니들한테 세금주는게 아까워서 반말할게…

니들은 존경받을 자격이 없어…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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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초에 이건 핀트가 잘못 맞은 법안이다.

발제자인 새누리당소속 신의진의원의 취지는 기본적으로 이해는 간다… (정신과 의사니까… 뭐 그래 정말 게임중독의 피해를 본 어린아이 상담을 해봤다고 치자… 100000보 양보해서…)

근데… 걔들이 그렇게 된 원인이 있을거 아냐…

그런건 파악안해봤어?

우리나라 애들한테 탈출구를 만들어줘보라구… 게임에만 빠지는 경우가 많을지…

Reverse Engineering 들어가보자

어른들이 노는거야…

술, 담배, 여자, 게임, 레저 등 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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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들이 노는거야

술, 담배, 여자, 게임, 운동, 당구 정도 있겠지

그럼 고딩은

술 빼고, 담배 빼고, 여자 (빼고), 게임 정도 있다고… 그 밑으로 갈 수록 선택의 폭은 더 적고…

왜?

어른들 기성세대인 너님들이 그런 문화를 안만들어 줬자나…

얘들한테 운동, 음악, 미술 이런거 취미로라도 몰입할 수 있고 자신들의 세계에서 만들어 갈 수 있는걸 제공이라도 해줬냐고.. 아니면 걔들의 입장에서서 흥미롭게 만들어주길 했냐고… ㅋㅋㅋ

기성세대들의 생각은 뻔하지…

운동 – 체대 갈거 아니면 하지마라 그 시간에 공부해라

음악, 미술 – 미대 음대 갈거냐… 가도 성공못한다… 그 시간에 공부해라

그럼 얘들은 그 사춘기시절 자신들의 독특한 개성을 표출하고 표현하고 싶은데… 어디다 풀까?

얘들이 자기들 맘대로 자기들의 세상에서 건전하게 표출할 수 있는 방법은 게임정도 밖에 없는거야…

아니면 고스란히 학교 폭력으로 이어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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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문화도 정착 못시킨 놈들이… 배에 물이 새니까 틀어막자는 심보로… 규제하는 법은 겁나 만들지…

학부모들 표가 그렇게 가지고 싶었냐? ㅋㅋㅋ

연대 의대까지 나온 사람이 그 인과관계와 원인파악을 못하는 건지… 난 도저히 모르겠다.

내가 님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그래 그래도 괜찮은 교육 받고 놀기도 놀아본 사람으로서 얘기할게… (난 그렇게 생각 안하지만… 순위 높은 대학 나오면 좋아한다는 대학도 다녀봤고, 뭐 나름 놀거 거의 다 놀아본 입장으로서)

진심… 요즘 우리 애기들이 자기들 스스로 쉽게 뭔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악기, 미술 이런거보다도… 아이템 조합하는거 밖에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하냐?

사춘기 시절에 자신이 맘대로 뭘 해볼 수 있는게 아이템 조합이랑 레벨업 뿐이라고… 그리고 애들을 문제삼을게 아니라 이 원인제공은 니들한테도 다량 책임이 있다고…ㅋㅋㅋㅋ

내가 여기서 취미로 음악활동을 하고 싶다고 해도 취미로 하는놈은 사치라고 생각하는게 지금 이 세상이라고… 알겠냐?ㅋㅋㅋㅋㅋ

운동하면 되지 않냐고?

그럼 운동 못하거나 운동에 재미 못붙히는 애들은… 뭐해?

공부해? 님들은 공부만해요?

님들은 하루 20시간 공부만 하면서 몇년 살 수 있나요?

님들은 그래도 가끔 일과 끝나면 술이라도 마시고 노가리라도 까지…ㅋㅋㅋㅋ

애들은 그럴수 잇는게 아니잖아…

제발… 문제의 본질을 봐라…

니들 대학에서는 그렇게 안가르치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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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oL은 5명이 하는것이 과몰입 요소

아 님…. 님 말고 새누리당 까서 좋아하셨어요? 님? ㅋㅋㅋㅋㅋ

님차례 옵니다… 님이 새누리당보다 수준떨어져서 나중에 얘기 해주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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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럼 축구도 과몰입 요소네요…

님… 어떤 분은 그럼 팀플도 5명 이상이라 과몰입요소라는데? ㅋㅋㅋ

대체 무슨 논리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내가 롤을 옹호한다면…

5명이상이서 팀워크를 이루어 게임을 즐김으로서

현대 아이들에게 부족한 협동심을 일깨워 줄 수 있다고 변호해도 되겠네요?

님보단 설득력 있지?

말장난 하지말자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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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팬아트를 공식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건 뭐 님 보좌관이 ㅄ일수도 있는건데…

팬아트의 대한 개념은 알고 계신지?

그럼 SNL에서 한 페러디물이 선정적이라고 원작 규제하고 깔건가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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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oL이 시장 독점??

아이고 고생 많으십니다…

넥슨이나 NC에서 돈이라도 줬습니까?

언제 LoL이 경쟁법 위반이라도 했습니까?

First Comer’s Advantage는 있었지…

근데 이제와서 40% 점유율이 있다고 규제해야되?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가 붕어빵 장사하는데 그 동네 점유율이 40%가 넘으면 규제하나여? ㅋㅋ

컨텐츠를 소비하는데 있어서 그걸 규제하는건 부모님들의 책임 아닌가여?

외국처럼 그럼 니들도 셧다운제 10시 30분으로 정했으면…

10시 30분 이후에도 게임하는 애들 찾아내서 그 부모한테 벌금 맥이고 과징해봐… 그런거 외국에선 충분히 할법하거든…?

그런건 안따라하고 겉으로 크게 보여지는것들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어디서 가져와서 따라하는척좀 그만하라고 신물나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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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독의 범위

게임이라는 컨텐츠를 마약류과 같이 중독의 범위에 포함시키는건 매우 위험하다.

그 범위가 모호해질것이고 해석하는 사람마다 다를것이다.

그럼 본업이 게임인 프로게이머나 요즘 흥하고 있는 게임개인방송가들도 구분짓기에 따라서는 중독자에 들어갈 수 있다.

이게 뭐랑 비슷하냐면

운동중독

다이어트중독 (거식증)

등 이런 류의 구분과 비슷하다.

이런건 법적으로 제한할 권리가 업다…

치료받을 수는 있지만…

왜 궂이 여기서 게임만을 들고 나오는것인가…

형평성에 문제가 심각하다

무식한 니들이 이런말을 알아듣겠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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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문제의 촛점은 게임중독규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왜 게임에 빠지게 되었냐를 파악해서

그 원인을 해결하는게 포인트다…

엄한 게임산업 조지지말고… 모질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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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나눈 재미있던 토론

A’s Point of View:

게임중독법 저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중독법에 대해 정말 안좋다 이건아니다 라고 생각 하시는분들 혹은 시간 많으신 분들ㅎ
제 생각 한번 봐 주세요. 

나이 19살입니다.
롤 서든어택 배틀필드 콜옵 RPG FPS MMORPG RTS 게임 다 좋아합니다. 
저와 같은 학생 여러분들 게임중독법 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안좋게보고 
거품물며 달려들지마세요. 
한번이라도 게임중독법 공약을 읽어보세요. 
게임중독법이 입법된다 하더라도 게임을 아예 못하는것도 아니잖아요?
확실히 우리나라의 많은 10,20대가 게임에 중독된거 맞습니다. 현실도피 하지말아 주세요. 
저도 방학되면 하루에 8~13시간정도 게임 합니다. 평일에도 야자 안하니 6시부터 12시까지 합니다. 
아니 확실히 말하면 게임 포함 컴퓨터를 하는 시간이겠죠. 영화, 드라마, 인터넷 등 포함해서
그래도 그 컴퓨터를 하는 시간 중 대부분의 시간이 게임에 소비하는 시간입니다. 

게임 재밋잖아요
RPG게임이면 레벨 올리면서 더 세지고 더 넓은 모험 즐겨서 좋고 
FPS게임이라면 돈모아서 무기사고 죽여서 킬 하면 기분 짜릿하고 
만약 아군에서 혼자 남았을때 옆구리에 식은땀 흐르고 심장 벌렁벌렁 거리면서
얼마나 기분 짜릿한데요 
RTG이라면 일꾼 만들어서 자원캐고 병사 만들고 전략짜서 적진 힘들게 부수면 그만한 공부보
다 더한 성취감 있을까요?(제 기준에선ㅎㅎ…) 

하지만 여러분 이런 여러가지 종류의 게임들이 재밋는 이유는 게임 본질 자체가 
인간을 재미있게 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역할이 정해져있고. 다양한 방법과 또 그 방법으로 뭔가를 이루어 내면 성취감들고 
여러 사람들과 같이 할 수 있으니까 재밋잖아요. 
전세상에 이런 조건을 만족하는 놀이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 
또 그 놀이들 중 게임처럼 남녀노소 쉽게 접근 할 수있는 놀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그렇기 때문에 게임이 재밋는겁니다.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는거 재밋어요
야구장 가서 응원 하는거 재밋어요 
잘 치지도 못하는 당구장가서 폼잡는것도 재밋어요 
하지만 이런 야외활동은 하기까지 시간들고 돈도 많이들고 귀찮잖아요 
게임은 한번에 팍팍 하고싶으면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이런 이유 때문에 게임에 빠지잖아요? 

그러니까 더 위험한거 아닐까요? 
쉽게 접근하고 
쉽게 재밋어지고 
하니까 
더 하고싶고 
더 세지고싶고 
더 부유해지고싶고 
하니까 
더 게임에 시간을 투자하고 
더 게임에 현금을 투자하고 
더 다른 일 보다 게임에 몰두하게 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재밋는걸 억압한다고 무조건 반발부터 하면 그게 옳은 걸까요? 
그 재밋는것이 너!~~~~~무나도 엄!~!~!~!~!!!청 재밋어서 
사회가 핍박해지고 범죄가 생기고하는데… 
영화나 다른 컨텐츠 산업보다 게임산업이 벌이는 돈이 10배 100배 더 높으니까 
게임산업은 건들면 안돼! 라는 인식은 전혀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빠도 좋으니까 묵인해주자 는 좀 아니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게임업체들 한낱 고등학생인 제가 이런 말 하기엔 좀 그렇지만 
이번 기회에 반성좀 해 볼 시간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나오는 우리나라 게임들 너무 재미없습니다. 
스마트폰이 오히려 더 재밋어요 
아X로드2 아X에이지 아X타 코X에이지 에오X 등등등등등등 ——– 
나오는 것마다 죽쑤고 있잖아요? 
여러분들도 다 아시죠? 게임 만드는 사람들만 모르잖아요? 
우리나라 게임 정말 재미없다는거 

그래픽도 별로 좋지않고 
진부한 스토리에 
뭐잡아와라 뭐잡아와라 지겨운 퀘스트에 
몬스터들도 다 거기서 거기 재탕 삼탕 사탕 이름이랑 색깔만 바꿔놓고 
게임 밸런스 무시하는 유료아이템
채집 채집 채집 채광 채광 채광 만들기 만들기 만들기 한정된 컨텐츠들
현질욕구 돋구는 유료 옷, 아바타, 펫 등등

재밋는 게임 ! 이라는 초점은 쓰레기장에 던져버리고 
돈 많이버는 게임 ! 이라는 초점에만 좀비마냥 눈 빨갛게 뜨고 집중하는 우리나라 게임들.
재밋는 게임이라면 돈은 자동적으로 벌리게 되는거 아닌가요
월드오브 워 X래프트 재밋잖아요 재밋으니까 유료결제, 정액제 달잖아요 
파이널판X지14 재밋잖아요 재밋으니까 한글판 없어도 결제 하잖아요 

2013년에 발매된 우리나라 게임들과 다른 외국 게임들 비교해보세요 
플래쉬게임 VS 진짜게임 
딱 이렇게 보여요 제눈엔 
400억 500억이라는 엄청난 돈으로 게임 만드는데 어째 그것보다 더 적게 투자한 게임보다
뭐가 이렇게 재미가 없는지
뭐가 이렇게 그래픽이 별론지 

어디서 주워 들었어요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아니 더 좁게 들어가서 
우리나라 게임 제작자들은 외국게임처럼 짱재밋는 게임 만들고 싶어도 
윗선에서
기획담당 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잘 몰라서 그런건 다 무시하고 
전에 대박쳤던 히트쳤던 기획들만 바라보고 그거 대충 비스무리하게 짜집기하면 
그때서야 결제허락 난다고…
게임 제작자분들도 먹고 살기위해서 어쩔 수 없이 재밋는 게임 만들려는 꿈 접는다고 합니다…

플레이 스토어 들어가서 게임 컨텐츠 보세요 
전~~~~부 거기서 거기인 카카오톡 게임 뿐이지 뭐 다른거 있나요?

솔직히 예전부터 그리고 지금도 흥하고 있는 롤, 서든X택, 메X플, 리니X 이런거 빼고 다른 게임들에 중독법 적용한다 라고 하면
지금 반발하고 있는 사람들중 50%는 넘게 찬성찬성 할 것 같은데 아닌가요 ? 
제발 정신좀 차려주세요 
힘들게 외국게임 사서 할 필요없이 우리나라 아이피로 우리나라 게임하고싶어요. 

몸에 좋은 약은 쓴거 다들 아시죠?
게임중독법도 처음엔 불편 할 지라도 차후를 생각 해보면 썩 나쁜 법은 아닐꺼에요. 
저같은 게임 중독자들이 게임 하는 시간을 줄이고 더욱 더 생산성 있는 일들을 할 수 있게끔…ㅎㅎ;

문과아닌 이과라 글이 두서없이 뒤죽박죽이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아닌 지적, 의견 감사하겠습니다. 
2013 고3 수험생들 화팅! 난 수시다! 합격했다! 최저 맞췄다! 와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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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ply: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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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의 본질을 잘못파악했다.
우선 게임중독이 생겨난 원인을 고치는게 시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놀거리가 게임이 주를 이루게 만든 이 사회풍토를 만든 기성세대들이 문제인거죠… 그리고 이제와서 그걸 급한대로 수도꼭지 틀어막듯 막기만하고 아이들이 대체하여 스트레스를 풀만한 대안거리를 주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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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말한대로 네 뭐 재미있죠.. 게임
당구, 야구시청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만들어진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즐깁니다.
반면에 컨텐츠를 만들면서 즐기는 음악, 미술, 운동 등 예체능을 경시하여 즐기지 못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반면에 게임은 내 맘대로 할 수 있죠.. 그 세상 안에서 나마 내가 누군가가 이미 만들어 놓은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재구현 시켜내고.. 하는 것에서 희열을 느끼는 거죠…
따라서 먼저 근본적인 우리의 놀이문화 풍토를 바꿀만한 정책이 게임규제정책보다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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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그렇지만… 결국 현 상태에서 게임이란걸 규제하면 대체제를 찾게 되어 있습니다.
성매매 규제 그렇게 했는데 지금 없어졌나요? 더 음성화 되었죠…
근본적인 대책을 찾지 않으면 결국 이건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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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몸에 좋은 약이 쓰다…ㅋ
지나친 일반화같구요. 그리고 글쎄요 담배나 마약류를 규제하는 이유는 개개인의 권리를 침해해가면서까지 그만큼의 국익이 생기기때문인데요… 과연 게임에서 그런것들이 얼마나 생길지… 좀 의심이 되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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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Reply Back:

저희들의 놀거리가 게임이 주를 이루게 만든 이 사회풍토를 만든게 기성세대들 이다.
라고 하셨는데 자세히 말씀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어떤식으로 사회놀이풍토를 게임 맞추었는지 생각이 잘 나질 않아서요.

게임이 재밋는건 애초부터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게 게임이라 재밋는것 아닌가요?
너무 재밋어서 사회적 피해와 문란성을 야기하고 더욱이 사상자가 나오게 되었는데… 
이걸 단순히 돈 많이 벌어온다고 가만히 묵인하는건 과연 옳은 것일까요 ?
그리고 게임이 놀이문화의 중추를 잡은 현 시점에서 근본적 놀이문화 풍토를 바꿀 만한 것은 찾기 힘들다고 전 생각합니다.
게임을 대채할만한 놀이…챨순님은 생각 나시나요?
제 생각엔 현 시대에서 그런것이 있다는건 생각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대체제 또한 마찮가지구요.

그러니 게임문화 풍토를 뒤엎을 만한 놀이를 찾는 것 보다
거기에 관련한 법을 만드는게 최선의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법이 입법한다고 해도 게임을 아예 못하고 못만드는 것도 아니구요.

확실히 담배나 마약류는 개인이든 사회든 피해가 크기 때문에 규제한다. 맞는 말이죠.
(성매매가 더욱 음성화 됬다는것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성매매 규제 덕분에 거리마다 성매매업소들이 판치지는 않잖아요? 단속도 심해졌고 처벌도 강화되었구요.) 

게임 또한 그렇습니다.
게임으로 인해 개인이든 사회든 피해가 큰것은 덮을 수 없는 사실이잖아요?
학생만 해도 그렇습니다.
솔직히 현재 중-고등학생이 아니신 분들은 지금 게임이란게 학생생활에 얼마나 크나큰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이 안나실꺼에요.
예를들어.
우리 학생들 욕 진짜 엄청나게 많이합니다.
전 이게 인터넷 뿐만이 아닌 게임으로 인한 피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하는 싱글게임이라면 몰라도 온라인게임에선 상대와 다른 의견으로 맞지 않는다던가 잘 풀리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냥 욕 내뱉습니다.
안보이니까요 상대방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요 
지금 사람 북적북적한 게임 해보시면 어느 게임이든지 욕 없는 시간이 없는걸 찾아보기 힘듭니다.
롤 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한판 해보시면 알 수 있으실꺼에요.
그게 현실까지 이어져서 친구들끼리 게임얘기든 무슨얘기든 하다보면 욕 튀어나옵니다.
그건 너만 해당되는 사항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다들 안됩니다. 진짜 현실이 이래요
그리고 욕보다 가장 큰 문제인게 시간관리입니다.
공부하는 학생입장인데 게임 재밋습니다.
계속하다보면 세네시간 그냥 넘어가요 
전 그럽니다.
하지만 저만 그런것은 아닙니다. 이건 무조건 아니에요 대부분의 게임에 중독 된 애들은 그렇습니다.
문제는 게임에 중독 된 청소년이 많다는 실정입니다.
반애들 35명중 15명 이상이 내일이 수능인데도 오늘 12시 30분에 학교 마치자마자 pc방으로 갔습니다. 실업계고 아닙니다. 인문계고교에요. 저희학교만 아닙니다. 주변 중고교 다 마찮가집니다.

가끔 학교에서 하루 컴퓨터 사용시간에 대한 설문지 조사 합니다.
1. 1시간 이내 
2. 2~3시간 이내 
3. 3~4시간 이내 
4. 4~5시간 이내
5. 5시간 이상 

제가 학급위원이니 애들 설문지 다 거둬서 번호별로 정리하다가 보는데
대부분의 설문 조사 때 1번 2번 항목 10명도 안되고 
대부분 3,4번 그리고 5~10명정도 5번항목에 체크합니다. 제가 거기에 포함되구요 
3,4시간이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잖아요.
매일 그시간에 다른 일을 하면 뭘 하든 뭔가를 할 수 있을텐데 
근데 이게 학생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게 현실입니다…그만큼 게임이 중독성 있으니까요 

게임을 못하게하는 법은 만들어지면 당연히 안됩니다. 반대해야합니다.

하지만 게임중독자들에 대한 치료와 관심, 그리고 게임중독자들의 수가 늘어나지 않도록 하는 예방책과 홍보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한번 지워져서 또 쓰느라 많이 어수선하네요 ㅎㅎ; 모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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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2nd Reply:

재미있네요… ^^
네 물론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게 게임이죠… 그리고 그런게 재미있는게 맞는거죠…
하지만 그런 게임이 너무 재미있기때문에 그것을 대체할만한 것들이 없다? 지금처럼 게임만하는 사회로 들어섰다…?
그러기엔 설득력이 너무 없죠…
네 제가 생각할때 게임을 대체할만한 놀이는… 다른 문화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엔 힘들 수도 있습니다. 안해봤기때문에…

한국에서는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기때문에 아직까지 취미로 음악, 운동, 미술을 하는 사람은 좀 적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으로 하는사람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넘어설 문턱이 높은게 현실이구요…
하지만 이런 예체능들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것이라면
자신이 만든 컨텐츠 (예술품)을 공유하고 함께 연습하고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보여줬을때 얻는 환호와 그에 따른 희열 등…
또는 함께 팀을 이루어 운동을 하고 시합을 이겼을때 얻는 성취감…
게임을 완벽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게임플레이 시간을 현저하게 줄이고 또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찾을 수 있는 놀이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선진국의 많은 경우도 이런 시스템이 유지되면서 게임을 즐기는 친구는 있어도 심하게 빠지는 친구는 적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엔 이런 놀이문화가 별로 없죠
만나면 술, 축구 아니면 게임이죠? 아닌가요?

하지만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끼리 음악을 공유하고, 미술을 공유하고, 연극을 공유하는 형태가 된다면?
좀 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에선 이런 예체능들을 천대시하는 혹은 극소수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기성세대들이 만들었습니다.

비단 예체능 뿐만 아니라 게임외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일을 찾도록 (무언가에 몰두하고 몰입하는 그런 상태에서 사람은 그 일을 즐긴다고 합니다)
유도해주는 문화…
저나 님의 경우는 아닐지 몰라도 누군가는 책읽기를 누군가는 공상을 누군가는 토론을 좋아할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럴 시간이 있다면 공부나해라… 하는 분위기죠… 또 이런 모임을 장려하지도 않구요… 쓸데 없다며… (비효율성이라는 명제하에말이죠)

다시말하지만 제 의견은 개인인권침해의 소지가 있는 게임을 규제하는 것 이전에 그 근본적인 해결책을 먼저 마련하고 제시해야 한다입니다.

하하… 네 성매매가 음성화 되었다는 것에 동의 할 수 없다구요?
네 물론 님이 아직 학생이니까 그렇겠죠…
거리마다 성매매업소… 네 많습니다.
님이 생각할때 어 설마 이런곳이 성매매 업소였어? 할정도로 님 주변에 많습니다.
논현동 가보세요…
룸싸롱 화려한 불빛 넘칩니다.
이대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아현동 가보세요…
많습니다.
홍대? 신촌? 강남? 법망을 피해가는 유사성행위 업종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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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가장 가난하고 궁지에 몰려 경찰에 로비할 수 없는 업종
네 사창가를 위주로 많이 타격을 입긴 했기에 그리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거죠

님 그럼 님이 게임을 정말 좋아해요…
요즘같은 시대에 그렇게 게임을 규제한다고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어렸을때는 게임하기위해서 부모님 민증도 써봤고 다 해봤습니다.
이런 방법이 아직도 안통할까요
제가 어릴때 아버지 민증으로 만든 넥슨 아이디가 아직도 살아있고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찾을때…
그냥 아버지 민증사본 스캔떠놓은거 메일로 보내주기만 하니까 알려주더군요…ㅋ
요즘 시대에 이런 망을 피해가는 법?
더 쉽다고 봅니다.
그땐 팩스라도 있어야 했고 컴퓨터의 대한 지식도 적어서 별수 없었지만.

그리고 님이 말하신대로 게임으로 인해 욕 엄청 많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님이 님의 경험으로 결론내린 인터넷과 게임의 영향과 같이
인터넷이 흥하지 않던 저희시대에도 욕은 많이 했습니다.
온갖 욕을 다 찾아봐서라도 했고…
주변 어른들에게서도 배웠고
형누나들에게서도 배웠고
친구들에게서도 배웠고
티비나 영화에서도 배웠습니다.
욕을 쉽게 쓰는 문화는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네 소환사의 협곡 저도 좀 다니는데요…
우리 학생들 욕 많이 하죠…
우리 어른들도 욕 많이 합니다…
애들이 어디서 배울까요…
ㅎㅎ 이건 게임의 문제가 아니라 다시말하지만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익명성의 영향으로 욕을 더 쉽게 하는 사회가 맞습니다만…
그렇다면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을 추방시켜야하겠군요…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가이드해주기보다도 말이죠…

네 님 공부하는 학생인데 게임이 재미 있고 시간관리가 안되는거 이해합니다.
근데 그건 시간관리 이전에 님이 님의대한 관리가 안되있는 것같으네요…
언제까지 누가 규제해줘야 그만하고 자기가 해야하는 중요한 일을 할까요?

님이 대학생이 된다고 칩시다.
대학생되면 공부안하나요?
공부해야 하는 입장인데
게임이 재미 있네요…
그럼 그때도 누가 규제해줘야 하나요?
아니면 님이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노력할건가요?

제 주변에 케임브릿지 옥스포드 연고대 온갖 일반 사람들이 좋다고 인식하는 대학 간 사람들 있는데…
다들 자기스스로 조절할 뿐 게임을 안했다고 할만한 사람은 몇 없습니다…

왜 이럴까요?
공부가 재미 없죠? 게임은 재미있고?
공부가 왜 재미 없을까?
뭐 특정분야의 대한 소질개발도 안시켜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대학과도 수능점수에 맞춰 넣는거 아닌가요?
그럼 이건 교육부가 잘못한겁니다…
먼저 원인제공을 한거죠
우리나라 교육제도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으니까요
근데 그것도 하기전에
무조건 게임때문에 애들이 공부 안하니까 게임이 잘못했네 하며
규제하려고만 드는건 잘못된 그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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