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3

고방원 형님의 ‘사진은 사람이 찍는다’

카메라 혹은 렌즈의 리뷰를 가끔 작성하고는 있지만 요즘 들어 항상 빼놓지 않는 말은 ‘사진은 사람이 찍는다’라는 말이다.

유명한 사진가와 같은 카메라를 사면 비슷한 사진이라도 찍을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까?

물론 동일한 장비를 사용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 비슷한 사진을 찍기위한 최소한의 조건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더 중요한 것은 촬영 당시의 환경(빛)일 것이다.

사진은 주제적인 측면을 제외하고 빛을 어떻게, 얼마나 잘 컨트롤하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제일 먼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장비가 빛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지에 대한 이해와 관찰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해 빛을 어떻게 컨트롤하여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 역시 필요하다.

이런 데이터의 축적을 통해 노하우가 쌓이게 되고 자신만의 스타일이 완성된다.

100여년에 가까운 사진의 역사 속에 테크닉적인 측면은 새로울 것이 거의 없고 그 응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화두인데 이 모든 것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다.

새벽에 두서없는 글의 한줄 요약… 사진은 사람이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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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withfox/posts/750507714977580?comment_id=7764055&notif_t=comment_mention

http://withfox.net/

초점거리와 셔속 그리고 Megapixel의 상관관계

D800 (3600만 화소) 기준

1 / (초점거리 x 3.5) = 적정셔속

내 렌즈군에 따른 최소 셔속 확보

20mm x 3.5 = 70        (1/70)

35mm x 3.5 = 125      (1/125)

50mm x 3.5 = 175      (1/175)

70mm x 3.5 = 250      (1/250)

85mm x 3.5 = 300      (1/300)

100mm x 3.5 = 350    (1/350)

150mm x 3.5 = 525    (1/525)

200mm x 3.5 = 700    (1/700)

 

VR 혹은 OS의 경우 1스탑정도 줄어들 수 있음

 

D700의 경우 1.2정도의 계수면 충분

비렌의 색체 조화론

파버 비렌 (Faber Biren)

미국의 색채학자 비렌은 색체에 관한 여러 분야에 걸쳐 1940년부터 1970년대까지 색채 이론가 뿐만 아니라, 제품의 색체, 환경의 색채 등 색채 응용분야의 뛰어난 실천가.

색채의 지각은 카메라나 과학기기와 같이 자극의 대한 단순 반응이 아니라 정신적 반응에 지배된다고 전제하고, 색 삼각형을 작도하여 순색 자리에 시각적, 심리학적 순색을 놓고 하양검정을 삼각형의 각 꼭지점에 놓음으로서 오스트발트 색채 체계 이론을 수용하였다.

순색, 하양 검정 기본 3색을 결합한 4개의 색조군을 밝혔는데

하양과 검정이 합쳐진 회색조(Gray)

순색과 하양이 합쳐진 밝은 색조(Tint)

순색과 검정이 합쳐진 어두운 농담(Shade)

순색과 하양 그리고 검정이 합쳐진 톤(Tone)

7개 범주에 의한 조화이론을 제시하였다.

비렌은 독자적인 색채조화를 논하고 있는데, 비렌의 색삼각형 (Birren Colour Triangle)에서는 색채의 미적효과를 나타내는데는 최저 7가지의 용어, 즉 흰색, 검정, 회색, 순색, tint, shade가 필요하다고 한다.

색삼각형을 작도하고 순색의 자리에 여러가지 시각적이고 심리학적인 순수색을 놓고 흰색, 검정을 삼각형의 각 꼭지점에 오게하였다. 기본색 (순색, 흰색, 검정)을 결합하여 4종류의 색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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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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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른 연속의 미

색삼각형의 직진상의 연속은 모두 자연스럽게 조화된다.

명색조의 색은 순색과 흰색이 함께 조화되는데 그 이유는 명색조에 순색과 흰색이 함께 들어있기때문이다.

암색조의 색은 순색과 검정이 함께 조화되는데 그 이유도 같은 것이다.

대각선의 방향에서는 톤을 조정하고 통합하는 위치가 되며, 3개의 기본요소 (순색, 흰색, 검정)는 자연히 모두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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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hite – Gray – Black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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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가지 색은 순색과 전혀 상관 없는 무채색의 자연스러운 조화이다.

따라서 명도의 연속으로 안정성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으며 검정은 무겁게, 흰색은 가볍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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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lour – Tint – White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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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이 만든 꽃이라던지, 그림에서도 인상주의, 후기인상파 등은 이 조화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조화에서 부조화를 찾기는 불과능하며 대부분 깨끗하고 신선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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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lour – Shade – Black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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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깊이와 풍부함이 있다.

램브란트와 같은 많은 거장들이 이러한 예를 사용하여 작품을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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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int – Tone – Shade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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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느낌은 색삼각형에서 가장 세련되고 감동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시도되었고, 오스트발트는 이것을 음영계열(Shadow Series)라고 하였다.

우리는 이것을 명암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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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i-Z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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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강의 – Part 2. 사진 & 사진보정 기초

사진을 잘 찍고 싶다면?

  • 인문학책을 많이 읽어라
  • 심리학 (임상) 책을 많이 읽어라 ->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 습작은 죽을때 보여준다.
  • Documentary 사진을 찍는다면
    5W 1H (When, Where, Who, What, How & Why)를 사진에 포함시키면 된다.
  • Fine Art를 찍는다면
    5H 1H 에서 Why를 뺀다.
    사진을 보고 왜 이렇게 찍었지…? ->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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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Crop인가 Full Frame인가?

  • 기종싸움은 도토리 키재기
  • FF와 Crop모두 1:35포멧 기준에서의 카메라기종싸움
  • 어차피 프로들은 중형 혹은 그 이상 혹은 필름으로 간다.
  • 해외 트렌드는 Crop이 대세
  • 국내또한 Full Frame Flagship 바디들은 매니아들의 소유물 – SLR클럽이 아니면 팔리지 않는다.
  • 남대문에 카메라를 팔러가도 중고상인이 팔리지 않는다며 SLR클럽에서 팔라고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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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중형포멧으로 가면 플래쉬 싱크로 셔터스피드가 1/8000s까지도 간다. 1:35에서는 보통 1/12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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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워크플로우

  1. 촬영
    장비결정 -> RAW vs JPEG
  2. 오퍼레이팅
  3. 포트폴리오 구성기획
  4. 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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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로 찍는 것의 장점

카메라가 본 그대로의 색정보 자체를 저장할 수 있다.

Raw파일의 구성:

  • Data – 사진정보의 x & y값 (2진수 값) – 사진은 Progressive방식으로 아래서 위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데이터(색정보)를 저장한다.
  • XML – 픽셀들에게 올바른 위치를 잡아주는
  • THM – JPEG없이도 RAW파일의 사진을 간단하게 보여줄 수 있는

JPEG란?

카메라가 본 그대로의 색정보인 RAW파일을 거쳐서 Camera회사가 원하는 색감으로 프로세싱한 것

문제점:

  • 대한민국은 카메라 시장적으로 큰 시장이 아니다.
  • 카메라 회사는 큰 시장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한다.
    중국 / 독일 등 -> 태양의 빛 (색온도) 이 지역마다 모두 다르다
  • 지역의 사람들마다 원하는 색감이 다르다.
    동양인 백옥같이 하얀 피부톤 선호
    서양인 하얀 피부는 창백하다며 비선호 조금 붉은기 있는 피부톤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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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정의 워크플로우

  1. Raw파일을 Capture One Pro로 연다
  2. View – Proof Profile – Prophoto RGB로 해놓고 신나게 보정한다.
  3. TIF로 저장
    장점 – 16bit & layer 저장가능
    단점 – 고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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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One 보정 워크플로우 (적정노출 잡기)

  1. Brightness – Exposure보다 부드러운 밝기 조정
  2. Contrast – 컨트라스트가 올라가면 Saturation이 어느정도 자연스레 따라올라감
  3. Saturation
  4. Exposure
    1 ~ 3까지 했는데도 노출이 안맞을때 Exposure로 조정 1 Step씩
    0.33 / 0.7 / 1  –>  Step 혹은 Click은 한칸씩
    +1 / +2 / +3   –> 3 Step이 합쳐지면 1 Stop
  5. HDR
    High Key가 중요하면 Highlight
    Low Key가 중요하면 Shadow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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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Balance 잡는 법

3원색의 대한 이해

3colour

사람의 시각세포가 인지하는 색의 기준 Red, Green, Blue

가산과 감산

감산혼합 (Subtractive):

색료의 혼합 (그림물감, 인쇄잉크, 염료 등)으로 섞을 수록 명도(Luminance)가 낮아진다.
색을 겹치면 그만큼 빛의 양이 줄어 어두워진다. 다른말로 어떤 색에서 어떤 부분의 빛을 없애는 것.
우리가 어떤 물체의 색을 만들기 위해 안료를 혼합하는 과정을 감법혼색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안료를 혼합하면 할수록 반사되는 빛의 파장은 감소되기 때문.
흰색 안료는 빛이 지닌 모든 색 파장을 반사하는 설질을 가지고 있다.
이 흰색에 파랑을 섞으면 연한 하늘색이 된다. 이 경우 파랑은 모든 색파장을 흡수하고 파란색 파장만을 반사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흰색이 지녔던 반사향을 감소시킨다.

가산혼합 (Additive):

색광(빛)을 혼합함으로써 새로운 색체를 만들어 내는 것.
가산혼합의 3원색은 색광의 3원색이라고도 하며, Red, Green, Blue라고 한다.
색광의 혼합으로 색광을 가할수록 혼합색이 점점 밝아진다.
빛의 삼원색이 되는 색파장 중 초록빛과 빨강빛을 함께 비치면 노랑으로 보이며, 빨간빛과 파란빛을 함께 비치면 마젠타라고 불리는 자색을 띈 분홍색으로, 파랑빛과 초록빛을 함께 비치면 사이언이라 불리는 하늘색으로 보인다.
즉, 빛의 2차색은 안료의 1차색이 된다.
이처럼 빛은 혼합할수록 더 많은 빛이 가해져 눈을 자극하게 되며, 더 밝은 색으로 지각하게 됨으로 이를 가법혼색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가법혼색을 빛을 혼합할수록 점점 밝고 선명한 색으로 만들 수는 있으나 어둡고 탁하게는 만들기가 어렵다.
따라서 무대에서 사용되는 조명은 삼원색의 빛만가지고는 부족하므로 특수한 필터가 필요하다.
텔레비젼과 같은 화면에서 보여지는 색은 빛의 강도와 양을 조절하여 혼합함으로써 다양한 색으로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가법혼합은 컬러 인쇄를 할 경우에 색분해에 이용이 되며 스포트 라이트나 컬러텔레비젼, 조명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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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 원색 Red, Green, Blue로 Yellow, Magenta, Cyan의 색을 찾으면 가산법

– 혼색 Yellow, Magenta, Cyan으로 Red, Green, Blue의 색을 찾으면 감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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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예:

만약 사진에 Yellow끼가 떴다면?

Yellow의 180도에 위치한 Blue를 넣는게 아니라

180도 위치의 -60도인 Cyan과 +60도인 Magenta를 혼합해 넣어 (감산법)

Blue를 만들어 yellow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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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용어정리:

  • Illumination = 광도 = 조도
  • Luminance = 밝기 = 휘도
  • Hue =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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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노출이 끝나면…?

적정노출이 끝나면 거짓말 (Drama)를 하는 시간.

  • Natural Tone – 내가 봤던 촬영 당시의 느낌
  • Push / Punch Tone – Contrast만 올라간 사진
    Increase Contrast by 10 –> Saturation Increases by 5
    컨트라스트만 올리더라도 채도는 자연스럽게 따라 올라간다.
  • Vivid / Psych Tone – Contrast와 Saturation을 모두 올린 사진
    Increase Contrast by 10 –> Saturation follows by 5
    Increase Saturation by 10
    미친색이라고도 함
    밝은색과 어두운색이 교차하는 범위에서 Halo Effect발생할 수 있음
    계조가 깨질 위험이 있음
    Masking만 잘쓰면 미얀마, 중국, 한국등 아시아적인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 Dull Tone – Contrast를 올리고 Saturation을 내린 사진
    Increase Contrast by 10 –> Saturation increases by 5
    Decrease Saturation by 10 o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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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 Balance Tap vs White Balance Tap

Colour Balance 탭으로는 현재 사진에서 빼고 싶은 색의 180도 되는 색을 선택해서 Hue 값의 각도를 설정한 뒤

Saturation값을 통해 그 정도를 조정해준다. 이렇게 화이트벨런스를 잡는다.

White Balance 탭에서는 Colour Balance과정을 마친 뒤 Warm Tone으로 갈지 Cool Tone으로 갈지를 정하는 것.

 

 

1주차 강의 – Part 1. 색 관리 체계 (Colour Management System) 기초 개론

Ted 쌤과 Howard 교수님의 디지털 포토그래피 강의

이번 파트의 내용은 모두 김완, Howard Kim 교수님의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내용이니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www.colormg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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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olour Management?

색관리의 필요성

Colour management is a corner-stone for the photographers

색관리는 사진가에게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초석이 된다.

예) 사진을 찍어 편집해서 출력했는데, 내가 본 색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나왔다…?

프린터? 모니터? 카메라? 노출? 중 무언가는 잘못되었다. 이것들을 고치기 위해선? 색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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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Colour Management?

색관리란 무엇인가?

The ability to reproduce consistent, predictable and repeatable colour across an entire range of devices.

즉, 일관적이고 정확하며 예측가능한 컬러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

  • Image you see with your camera reproduce accurately on your displays and projectors.
  • The image on your display will print accurately
  • Each device produces colours differently; from camera to display or projector, to print
  • A colour management system can solve most colour inconsistencies by acting as a colour interpreter (or ICC profile)
  • With the proper colour management in place, your colours will display & output more accu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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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amentals of Colour

Human Vision

  • Human eyes uses RGB colour model
  • 1 in 12 men are colour deficient
  • 1 in 250 women are colour deficient
  • after 50s -> 노안 -> Desaturated Colour Cognition & Colour cognition is difficult

Key Point. 우리가 보는 각각의 색은 다 다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눈을 신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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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 Viewing Condition

  • Colour Object (Display, Print…) should be brighter than ambient

주변광보다 디스플레이의 밝기가 밝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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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Workflow

Most workflows go from large gamut input devices to smaller gamut output devices

  1. Input Device     – Larger colour gamut (Camera RGB)
  2. Working Space – working RGB (needs an ICC Profile)
  3. Output Device  – smaller colour gamut print RGB (Needs an ICC Profile for each paper & Ink comb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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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실장님의 www.prophotorgb.net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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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재현영역 (Colour Gamut) & 색공간 (Colour Space)

색재현영역과 색역 = 색의 모델화 -> 색상의 수치화

색재현영역 (Colour Gamut) = 어떤 기계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영역

색공간 (Colour Space)         = 내가 지정한 작업하고 있는 색의 영역 – 색역은 주로 ICC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ICC Profile을 이용한다.

Note 1. sRGB사용이 인쇄시 지양되는 이유 = ISO coated colour space, 즉 출력물이 가지는 색재현영역은 sRGB보다 높다.
i.e. 20만원짜리 엡손프린터 + 프리미엄 글로시 포토 페이퍼를 이용해 사진을 출력하면 AdobeRGB보다 높은 색재현력을 가진다.

Note 2. sRGB는 주로 모니터로 미디어를 소비하는 소비자에게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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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ised Colours

Adobe, MS, HP, Apple & Kodak이 모여서 컬러의 표준을 정하기로 한 것.

  • Colour Management uses standardised international colour consortium (ICC) profiles
  • ICC profiles contain information about the colour characteristics of devices, such as digital cameras, monitors and printers
  • Profiles can be read by ICC aware applications like Photoshop and Lightroom

기존에 없던 컨셉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5회사가 모여 맥에 있던 Colour Sync 시스템을 가져온 것

Photoshop은 원래 맥 전용 프로그램 -> Adobe가 배신 -> 그래서 최근까지 애플이 플래쉬지원에 대해서 소극적이었음

Photoshop의 윈도우지원 이전의 인식: 디자인/음악 등 창의적인 작업 = 맥   vs  일반사무용 =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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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GB가 널리 사용되는 이유:

1996년도 MS와 HP가 모여서 기준을 만들게 된게 sRGB -> MS Window의 반독점시장 -> sRGB 보편화

1998년도 Adobe가 sRGB의 문제를 제기하며 만든게 AdobeRGB (sRGB의 그린 및 어두운톤 재현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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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tors

여러분의 모니터는 몇 비트일까요?     대부분의 모니터는 8비트트

Colour Image =

Red       8 bit     256 Colours
Blue      8 bit     256 Colours
Green   8 bit     256 Colours

Why 256 colours? = 2^8 = 256 stops

Hence, 256 x 256 x 256 = 16,777,216 = 8 bit Colour Image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갯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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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최근까지 유행한 TN패널의 경우는?

TN Panel Represents:

Red       6 bit     64 Colours
Blue      6 bit     64 Colours
Green   6 bit     64 Colours

Hence, 64 x 64 x 64 = 262,144 = 6  bit Colour Image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갯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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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  6비트
레티나 패널 IPS패널 등 = 8비트
카메라 LCD창 = 6비트

그렇다면 16비트의 RAW파일로 찍은 사진을 6비트의 카메라 LCD로 본다면? 제대로 된 색을 볼 수 없다. 카메라 LCD가 가장 정확하다는 것은 헛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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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메뉴설정 -> AdobeRGB를 썼는데 채도가 떨어지고, 사람들이 욕을하고… 업데이트한 화면이 내가 작업한화면과 다르다면…?

AdobeRGB가 나쁜 것이 아니고 Internet Explorer의 문제이다.
I.E.는 sRGB만 지원한다… 캘리브레이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AdobeRGB와 sRGB의 가장 큰 차이점은 초록색 재현력이다. (채도가 낮아지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 익스플로러나 윈도우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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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는 색영역에 수동적이다.

윈도우는 프로그램이 ICC Profile을 요청하지 않으면 주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요청하지 않는 프로그램: 인터넷 익스플로러, 알씨, 네이버포토뷰어 등)
(대표적으로 요청하는 프로그램: Photoshop, Lightroom, ACDSee 등)

맥은 프로그램이 맥에게 컬러프로파일을 달라고 묻던 묻지 않던 강제적으로 준다.

즉 윈도우에서는 컬러트러블이 생길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맥용 디스플레이는 개판인데 운영체제가 주는 메리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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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dering Intent for Gamut Mismatch

포토샵을 쓰다보면 “Intention” 혹은 “Intent”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용도:

기존 색공간(A)에서 다른 색공간(B)으로 바꿀때 (주로 A의 색공간이 더 넓을때), 즉 B가 표현할 수 없는 색영역을 A가 가지고 있을때 그 영역을 어떻게 B로 끌어올 것인가…?를 정하는 설정이다.

찾을 수 있는 곳:

  • Photoshop – Color Setting – Converstion Options – Intention
  • Photoshop – Edit – Convert to Profile – Intent
  • Photoshop – View – Proof Setting – Custom – Intent

4가지의 옵션이 존재한다:

  • Perceptual
  • Saturation
  • Relative Colorimetric
  • Absolute Colorimetric

이제 위의 용도와 같이 색공간을 바꿀때라면

Photoshop – Edit – Convert to Profile – Intent로 간다.

자주 사용하는 2가지 옵션:

  • Perceptual – 모든 컬러를 전체적으로 압축해서 줄인다. (모든 컬러가 이동)
    컬러 매칭에서는 불리, 하지만 각 컬러의 차이는 살아있다. 따라서 Detail은 최대한 살릴 수 있다.
  • Relative Colorimetric – 밖에 있는 컬러를 끝지점으로 몰아 넣는다. (디테일을 죽인다)
    하지만 Gamut안에 있는 컬러는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Colour Matching에는 유리하다.

뭐가 좋다 나쁘다 하는 정답은 없다.

이미지의 따라 그때그때 다르다.

  •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에 찍힌 컬러들이 대부분 sRGB의 영역에 있다. Out of Gamut에 없다.
    그렇다면 Relative가 유리리
  • 만약 석양이나 자연 초록등이 많다면, 즉 sRGB의 색역 밖에 있는 색들이 많다면 디테일이 죽을테니
    Perceptual로 하는 것이 유리리
  • 둘의 차이는 Photoshop – View – Proof Setting에서 확인가능

i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