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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L Day 3: Case Study – Mondragon

(KBS 방영 – 스페인 몬드라곤의 기적)

 

My Note:

  • 스페인 소수민족 바스크인들이 세운 스페인내 매출 9위 고용3위 의 노동조합기업
  • 85000명의 조합원이 균등한 출자금으로 시작
  • 111개의 협동조합 & 자회사등 총 250개의 사업
  • 세계 20개국 79개 공장 운영중
  • 회사원 모두가 주인
  • 우르사건설, Fagor, 노동금고, 에로스키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 Fagor – 스페인 전자제품시장의 30% 차지 + 단기적 결과로 승부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신뢰를 주어 소비자의 마음을 끄는 전략
  • 휴직중에도 월급의 80%를 지급 – 휴직은 1년을 넘지 않는다.
    다른 직원들이 휴직하고 다시 일자리 복귀 – 1년안에
    (일자리공유)
    또는 곧 몬드라곤의 다른 협동조합에 배치
  • 협동조합 연합으로 서로 돕는 구조
    다른 협동조합에서 일할 때 까지 임시휴직
    다른 회사의 원래 하던 분야로 재배정 – 적응 할때까지 재교육 지원
    조합원들에게 해고라는 개념 없다
    (기업연대)
  • 에로스키 – 시내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하이퍼마켓은 도심 외곽에 배치
    (소비자들의 신뢰를 키우는 것이 중요)
    (자신들의 이웃 / 가족이 피해를 볼 수도 있는 경우를 최소화)
  • 비정규직이라 해도 정규직과 같은 월급
  • 비정규직 비중이 작다
  • 비정규직을 1년이상 채용하지 않고 일년정도가 되면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권유
  • 조합원과의 임금차이가 많지 않다
    (최고임금이 최저임금의 10배를 넘을 수 없다)
  • 관리자나 기술자들 – 다른 기업의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임금을 받는다
    임금 외 다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 (동료간의 애정, 회사를 위해 일하는 기쁨 등)
  • 합법적으로 조합원이면 누구나 이사가 될 수 있다
  • 주식회사에선 지분이 많을 수록 더 큰 지배력 BUT 몬드라곤에선 NO
    조합원 1명당 1표를 행사
  • 기업의 이익금 -> 전체 조합원에게 배당금의 형태로 분배
  • 조합원으로 들어가기 위해 돈을 냄 – 퇴직시에만 찾을 수 있음 + 연 7%의 이자가 적용 (투자금)
  • 소통을 통한 합의 = 몬드라곤에서의 가장 중요한 철칙
  • 모든 조합원들이 회사의 모든 상황을 이해
  • 바스크인의 전통 – 집결력 – 협동성 등이 몬드라곤을 있게 함
  • 몬드라곤의 성공비밀은 교육: 어릴때 부터 협동조합의 정신을 가르치는 몬드라곤의 학교들
    수업시간에 몬드라곤의 역사와 협동조합의 대하여 강의
    협동조합에서 각자의 역할을 역할극을 통하여 알아봄
    협동정신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교육

 

 

생각해 볼 질문들:

  • 몬드라곤의 강점은 무엇인가?
  • 몬드라곤은 어떻게 높은 수준의 연금을 제공 할 수 있는가?
    성과급을 재투자하여 퇴직시 연금제공
    회사에 입사시 2000만원씩 내고 입사 (조합가입금액)
    처음 입사부터 나의 회사가 된다
    수익금을 냈을때 재투자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이루어냄
  • 다른 기업에 가면 더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자들이 몬드라곤에 남는 이유는?
    기업혜택
    바스크인이라는 존재 – 나의 민족이 나의 민족의 기업에 다니는…
  • 몬드라곤은 어떤 인재를 육성하는가?
  •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도 몬드라곤과 같은 기업을 만들 수 있을까?

 

 

 간과해서는 안될 점:

  • 몬드라곤도 혁신이 일어나야 하는데 몬드라곤의 학생들은 몬드라곤계열의 업체에 100% 취업이 된다.
    따라서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
  • 몬드라곤이 중국이나 제 3세계에서 공장을 세워 인건비를 낮추는 중.
  • 결국 몬드라곤도 제 3세계의 사람들을 착취해서 스페인 사람들을 배불리는 것이 아닌가?
  • 따라서 이전엔 소속구성원들 모두 잘 살았지만 이제는 차별화중
  • 글로벌위기로 몬드라곤도 위기를 겪고 있다
  • 다큐의 기획의도와 미디어의 특성상 과장이 되었을 확률이 있다.

“몬드라곤도 완벽하지는 않다”

 

 하지만

조그만한 파이를 혼자 먹는 것 보다는

큰 파이를 함께 만들어 함께 먹는 것이 더 배부르다

관심있으면 읽어볼만한 책:

  • 몬드라곤에서 배우자
  • 몬드라곤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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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L Day 2: Social Venture Modelling

창업이 꼭 필요한가?

우리의 목표는 사회적기업의 생태계를 바꾸는 것에 의의를 두며 창업에는 여러사람들의 참여와 도움이 필요하다.

Entrepreneurship       vs       Intrapreneurship

 Entrepreneurship Intrapreneurship  (신조어)
외형적으로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세우는 것 밖으로 나가지 않고 기존 조직에서 변화를 일으키는 것

 

“따라서 꼭 창업을 해야만 하기 보단 적성과 취향에 따라 창업을 함께 돕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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